조선의 늙은 여우를 단칼에 베어내다!

일본의 박물관에 가면 이런 글귀가 쓰여있는 칼이 있습니다.

“조선의 늙은 여우를 단칼에 베어버리다.”

궁궐깊은 곳에 숨어, 온갖 더러운 음모를 꾸며대던

한 오물이 의인들에 의해서 단칼에 제거된 사건.

역사는 그 사건을 “을미사변”이라고 부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을미의거”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을미년에 일어난 의로운 거사)

중전 민씨… 역사적으로 명성황후 혹은 민비로 불리던 그 여인은

이조왕조의 절대왕권을 지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더럽고 추악한 음모를 가리지 않았던

권력의 화신이자, 악녀였습니다.

그년이 뒈지면서 한 말이

“내가 조선의 국모다”였다죠?

그년은 “국모”라는 단어를 쓸 자격도 없는 위인이었습니다.

나라의 어머니라는 여자가

동학농민운동으로 못살겠다면서 들고 일어난 자기 백성들을

청나라 군대와 일본군대의 총칼로 쳐죽이고,

자기의 권력을 지켰다는 것이 그게 어디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그 어머니는 친엄마가 아니라 어디

청나라나 일본에서 시집온 새엄마인가 봅니다.

아니 고려말에 원나라에서 시집온 노국대장 공주가

남편인 공민왕을 도와

자주노선을 걸었다는 것을 보면,

이건 조선에서 태어나 자랐다는 년이 원나라에서 시집온

여자보다 더 반민족적이고,

매국노와 같은 길을 걸었습니다.

그년은 뒈지면서 이랬어야 했었습니다.

“내가 조선의 식모다””내가 조선의 주모다”

주막의 주모도 술이나 팔고,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가랑이를 벌려 자신의 몸을 팔았어도,

자기 속으로 낳은 자식들을

기둥서방에게 때려죽여달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일개 주모보다 더러운 길을 간 민비가

정의의 심판을 받고, 단칼에 뒈진 것이

저는 분하다기보다는 오히려

정당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오히려 민비는 일본에 감사해야합니다.

그년의 더러운 행각이 극에 달해

누군가 쳐죽여야하는 상황에 왔는데

마침 그 일을 실행한 사람들중

일본이 끼어 있어

눈깔이 썩은 사칭 애국자들에 의해서

떠받들여지는 상황이 왔으니, 그 악녀가 뒈진 이유는

그 악녀가 저지른 악행때문인데도

단지 죽인 사람들중 일본인이 끼어있었다는 이유로

그녀의 더러운 악행이 덮였으니

그년은 뒈져서도 오히려 일본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사실 을미의거에서 일본인뿐아니라

많은 한국인들이 그 늙은 여우의 척살에

앞장섰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조선의 늙은 여우를 단칼에 베어버리다”

이는 역사의 쾌거이며,

정의가 불의를 이긴 한국인과 일본인이 힘을 합쳐,

역사의 불의를 심판한

통쾌하고 ,정당했던 거룩한 의거였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 의견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