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과 화교는 관광가이드 못하게 해야합니다..

우연히 중공짱궤뇬 한국관광기를 읽엇는데… 머 중공넘들이 한국와서 돈 쓰겠다는데야 백번 환영이지만.. 이것들이 한국에 와서 조선족,화교 가이드들에게 그릇된 사상을 주입받고 돌아 간다는거죠. 경복궁에 와서 원래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그래서 조선왕은 황제를 상징하는 봉황문양을 못썻다.. 한글은 우연히 문지방에 있는 무늬를 보고 착안해서 만든 허접한 글이다..이런 말도 안되는 한국을 폄하하는  소리나하고.. 제주도가서 한국남자는 난폭해서  여자에게 손찌검을 예사로해서 아무도 시집올려 하지 않기 때문에 조선족여자들을 데려다가 산다.. 이런 소리하는 넘들이 전부 조선족 아니면 화교 가이드라는 겁니다.. 그 짱궤뇬 관광기를 보니간 철두철미하게 가이드에게 그릇된 이야기만 듣고 그걸 또 그대로 믿어 버리는 짱궤관광객들 보니간..얼마나 열불통이 터지는지.. 도대체 관광부처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엉터리 가이드를 허용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가이드하는 조선족은 한국관광객들 여권을 모조리 수거해서 도망쳐 버리는 사건도 잇고 진짜 조선족들 큰 문제 입니다 큰문제에요.. 어느 관광회사 다니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가장 악질적으로 노는게 조선족 가이드라고 하는데 사고도 가장 많이치고.. 정부차원에서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