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선족들의 북한붕괴후 접수생각

다음은 조오선족이 쓴 북한후 같은 중국인으로써 북한을 접수하겠다는 내용이군요…참으로 조 선 족들…….한심…

글쓴이 : Nihao
제 목 : 북한 붕괴
출 처 : 다음 세계방-중국방에서

북한이 붕괴될것을 걱정하시는 여러분…

북한이 붕괴되어도 한국이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넘어지기 전에 접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남한으로 넘어지면 중국의 동북과 심장부 코앞에 미군이 주둔할텐데

중국이 방관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지금도 북한은 중국과는 형제국이요, 남한과는 미국의 앞잡이인 적국입니다.

와 닿을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IMF때 한국이 완전히 붕괴되었다면 미국에게 접수되었을까요? 북한에게 접수되었을까요?

현재의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한이 아무리 경제력이 있어도 적국으로 도움을 청하지는 않을것이며

경제적으로 파탄이되면 남한이 지원을 검토하고 싸우고 난리치는 사이에 중국이 대폭 지원하여 접수할 것이며,

정치적인 파탄의 경우도 중국의 인민해방군이 무리없이 치안유지차원에서 북한에 들어갈 것이 자명합니다.

국군이 들어갈수 있을까요?

중국은 북한을 접수하면 미국이나 일본으로부터 중국본토는 안정권에 놓을수 있으며

고대하던 동해안까지 터짐으로서 최상의 결과가 되므로 어떤희생을 감수하더라도

구실만되면 대만을 접수하고자하는 것 이상으로 한국,미국,일본을 상대로 배타적 우선권을 주장할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군사적 동맹관계이고 반세기이상 지원을 해오고 있는 형제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북한이 무너지면 남한의 경제걱정등 불필요한 상상하지마시고

진정 북한을 받아들일 마음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북한과 교류할수 있도록 한국정부의 양보와 노력을 지지하여야합니다.

한기업이 1조씩 기부하는 경제상황에서 북한에 몇천억만 지원하면 나라가 거덜나는것처럼 하지말아야합니다.

당장 무기사서 쳐들어올것처럼 호들갑도 떨지 말아야합니다.

지금 북한은 남한과 전쟁상대가 되지 않는것은 객관적인 사실이고 또,

정치적인 상황으로도 “남한을 때리는 것이 미국을 때리는 것이다”라는 등식도 성립되지 않도록 한국이 처신을 잘 하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