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단체가 민주화 운동 계승의 해라고 선포를 하고

좌파단체가 민주화 운동 계승의 해라고 선포를 하고
우리 국민에게 또 한번의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짓을 하고 있습니다.국민 여러분 정말 웃기지 않아요!나라를 북에다 팔아 먹을려고, 북의 사주로 활동한 사람이우리나라의 민주화를 토론하다니 말입니다.최소한 북한의 민주화, 인권, 민주주의를 목이 터지게 주장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하면 혹시…..정말 웃기는 자들입니다.국민을 완전 바보로 알고 그러는 것이 아님니까?아니면 눈가리고 남들이 모두아는데 자기만 자신의 못남을 알지못하고 소리치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