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전쟁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지금 동북아정세가 요동을 치고 있다.

드디어
일본은 공식적으로 중국이 일본의 적이라는고 규정짖고 중국과의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고 일본언론에서 처음으로 발표했다.

동북아에 전운이 깊어가는데 일본은 본격적으로 중국과의 전쟁에 대비하여 작전을 수립하고 주일미군의 역활을 강화화고 MD계획을 조기에 진척시키고 중국과 맞대응으로 군사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일본이 전쟁에 들어가는 예상은 중국이 대만을 침공했을때 미군이 군사개입을 하면 자동적으로 일본도 개입을 하게 된다.

다음으로 센까꾸열도에 중국군이 상륙하면 자동적으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미군이 중국과 충돌또는 중국공격시 일본역시 개전한다는 시나리오다.

또 하나는 북한이 핵무기 또는 화학무기로 미국이나 일본의 공격징후가 보일시 선재공격으로 북폭을 가상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이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더이상 말을 안한다.
이러다가 구제불능이란 소리까지 나올정도다.

왜 한국은 중국에 대항하지 않는가?
중국은 러시아군까지 불러들여서 인천앞바다인 서해에서 군사작전을 하고 상륙작전과 공정강하작전을 벌이는데 찍소리없이 대항못하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미군의 중국포위전략에 한국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된다.
주한미군의 유연성 MD 미국과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우리가 살기 위해서 미군의 작전에 한국군이 같이 참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한국은 중국과의 전쟁에 대비하고 대중강경책만이 살길이다.
한국은 일본과도 동맹관계를 맺어야 한다.
한일방위조약을 체결하면 미국과 한국그리고 일본이 동북아에서 가장 강한 세력이 된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해군은 중국불법어선이 정선명령에 불응하자 기관포로 쓸어버렸다.

한국처럼 도끼나 창에 찔려서 바다에 던져지지 않았다.

한국은 지금 우방에게 실망을 주고 위험한 짝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잔머리가 언젠가 우리의 머리를 짓누룰 수있는 것이다.

한국이 살길은 반미분자, 반일분자를 일소하고 우리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을 해야한다.
아직도 통일망상에 젖어서는 안된다.

통일은 힘으로 밀어붙이면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있는것이다.

독일도 하루아침에 통일을 이룩했다. 진작이룰 수있는 통일을 못이룬것은 반통일세력이 이땅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대로 나가면 중국이 북한과 대만을 미국을 상대로 빅딜을 할 수있다는 사실이다.

대만을 미국이 절대로 포기못하는 이유는 대만이 무너지면 동지나해는 중국영해가 되고 일본과 한국은 석유수송선이 막히고 중국에 포위된다.

그러기 때문에 오끼나와에 미해병사단이 주둔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이 한국을 압박하면 한국은 혼자서는 절대로 대항못한다.
그래서 미군이 힘을 갖고 대항하는데 일본의 힘까지 활용을 해야한다.

미국과 일본은 한국과 좀더 동맹을 공고히 하고 싶어하는데 외국정상앞에서 엉뚱한소리하고 부시대통령앞에서 일본비난을 하고 고이즈미총리와의 회담2시간중에서 1시간 50분을 역사강의를 하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한계를 극복해야한다.

왜 맨날 이모양인가?

참 답답하다.

아무생각없이 사는 국방부의 높은 양반들은 폼만 잡지 말고 국제정세도 분석하고 군사력증대에 힘을 쓰기 바란다.
미국과 한국 일본이 중국에 대항하면 통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있습니다.

지금 한국의 위상이 어떤지 아십니까?
남의 나라전쟁에 끼여들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게 우리마음대로 되는게 아닙니다.
적이냐 아군이냐 양자택일뿐입니다.

일본이 부럽지 않습니까? 배우기 바랍니다.

중국은 한국의 주적입니까?
아닙니까?

국방부의 높은 양반들이 대답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