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게 궁금한점 (중국사람?들 리플좀)

이런 곳에 글쓰는것도 처음 인데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중국에 사람이 몇명이나 살고 있습니까? 제말은 정말 사람 말입니다. 뭐 대략 10억이 넘는다 이런거 말고 정말 사람이 몇명이나 사는지 궁금합니다.저는 정말 인종이나 국가에 편견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국이라는 나라가 싫어졌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나라라는것은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중국에 사람이라는 존재가 살고 있는지 요즘은 심히 의심스러워졌습니다.일본사람들이 우국화 되었다 침략자다 욕을 많이 먹는 와중에서도 그래도 우리가 침략했다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에 우리는 단지 진출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소수라고 생각할수 있었고 그렇기에 그들을 이해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누가 자기 아버지가 잔혹한 강간 살인마라는것을 쉽게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강간범의 자식이고 그렇기에 손가락질 받는다면 반발심이 생겨서 대들고 그 사실을 거부하는것은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본인들은 그 사실을 인정하고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대체 뭡니까?일본은 침략자라고 욕하면서 티벳은 대체 뭡니까? 왜 티벳이 중국땅이고 티벳이 독립을 달라고 말하면 그것이 중국을 말살하려는 악의적인 책동입니까? 티벳은 중국땅입니까? 왜요? 대체 왜 티벳이 중국의 합법적인 땅입니까?중국에서 올림픽을 합니다. 올림픽이라는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운동경기를 아무런 사심없이 말그대로 올림픽 정신에 입각해서 하는것 아닙니까? 근데 과연 이런 상황의 중국이 올림픽을 할 자격이 있는 겁니까? 그리고 이런 올림픽에 참여 하겠다는 나라들은 대체 뭡니까? (대한민국 포함) 왜 성화가 이렇게 모욕받아야 하는겁니까? 아니면 이 성화에 모욕을 주지 않는것이 올림픽에 대한 모욕입니까? 왜 일본을 침략자라고 욕하면서 티벳에는 자신들이 진출한것이라고 말하고 그것에 대해 반기를 드는 중국에 사는 사람은 없는겁니까? 이번에 한국에서 성화 봉송이 있을때 그것을 지키기 위해 나온 많은 중국유학생들을 tv로 접했습니다. 정말 이해 못하겠는 것은 대부분 중국에서 온 유학생이라는 겁니다. 유학생이면 지식인 아닙니까? 유학생 여러분 물어 봅시다. 이 올림픽이 무슨 의미입니까? 중국 화이팅이라고 외치면서 성화를 맹목적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까? 제가 만약 중국 사람이고 한국에 체류중인 유학생이라고 한다면 저는 제 나라가 한짓이 챙피해서 절대 그곳에 나갈수가 없었을 것이고 오성홍기를 휘두르면서 중국 화이팅을 외칠수 없었을 것입니다. 나라를 진정 사랑한다면 왜 자신의 조국에 쓴소리는 하지 못할망정 그것을 맹목적으로 덮어주고 오히려 그 행위에 참여하는 겁니까? 이게 애국입니까? 왜 바른말을 하는 중국 사람은 없는겁니까? 중화라는 것이 원래 이렇습니까? 중국은 세계 역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동아시아에서 문화 정치 경제적으로 최고의 영향력을 끼친 나라입니다. 과거 찬란한 문화 유산을 가지고 많은 다른 다라에 영향을 끼쳤던 대국이었습니다. 지금도 대국입니까? 당신들이 하는 행동을 보세요. 당신들은 지금 당신들의 선조에게 씻을수 없는 치욕을 안기고 있는겁니다.  중국관련 기사들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대낮에 여자가 큰길에서 강간을 당해도 다들 구경만 하고 있고 강도를 당해도 쳐다고보있고 생선에는 납을 넣고 사람들은 죽어나가고… 올림픽이 중요합니까? 정말 애국하세요. 부탁합니다. 왜 보고만 있는겁니까? 사람이 살기는 하는겁니까? 진정 선진국이 되고 싶으시면 자신의 나라에 당당히 비판을 해보세요. 중국 국내에서 힘들다면 최소한 타국에 계신분들이라도 자신의 나라에서 나타나는 잘못된 행동들을 지적하고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이런글 적었다고 또 어떤 분들은 악의적인 중국 말살책동이고 반중국적인 못된놈이 글을 적었다고 악플을 다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는 국가나 인종에 별다른 차별적 시각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근데 요즘 중국은 정말 싫습니다. 티벳이 왜 중국땅입니까? 차라리 좋은 이웃으로 남을 수는 없었던 겁니까? 올림픽이 중요합니까? 언젠가 분명 장담하건데 티벳은 독립할겁니다. 좋은 이웃이 되줄수는 없었던 겁니까? 최소한 중국이 국가적으로 티벳 독립을 저지한다고 하더라도 양심있는 사람으로서 중국의 행위에 반기를 드는 중국인이 최소한 한명이라도 있었다는 기억을 티벳인들에게 남기고 싶지 않습니까? 중국에는 사람이 살고 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