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공정은 현실, 그렇다면 대안은?

우리민족의 위기는 항상 내부싸움에 정신이 팔려 있을때 일어났다.
정권이 뭔지 그놈의 정권욕 땜에 미래와 국가경쟁력을 생각지 않고 싸움질이나
하고 있을때 도적놈처럼 다가왔다.

북한과의 관계는 어쩔 수 없었다 하자. 반도의 남쪽 국민들이 하나로 뭉쳐져 있을때는 외국과 스포츠 경기행사때 말고는 없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갑작스레 일어난 사건인가? 고구려 역사를 자기네 역사로 평입하고 백두산 일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북한지역 돈되는 땅은 이런 저런 조건하에 조차권을 얻어 사실상 지네들 영토화하고 북한인민들 생필품 90%이상을 중국산으로 점령하고 식량과 석유원조로 중국경제에 예속화하여 중국을 의지하지 않고선 북한전역이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 났는데 그런 일들이 이박삼일만에 이뤄지는 것인가?라고 묻고 싶다.

정치권과 언론은 이제 고만 싸움질 하고 이나라와 이민족을 위해 어떻게 하면 내가 조금이라고 기여를 할 것인가 라고 정말 참된 인간으로 변화되어야겠다.

중국은 북한이 붕괴될 상황에 대비하여 동북공정을 면밀히 추진해왔다.
북한을 먹을려고 …북한의 인민들, 못살지만 자존심세고 민족정기가 높기땜에
쉽게 중국에 먹히지 않으리라 믿는다.

남한은 이제라도 국가경쟁력 제고에 전력을 기울려야 한다.
G7필적할 수 있었던 기회를 정치꾼들 땜에 놓쳤다.그러나 워낙 재주 많은 민족이라 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40년만에 최빈국에서 선진국대열로 진입한 기적을
이룬나라다.

한반도에 영구적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한반도에 4강(미.중.일.러)세력이
균형잡을 때는 전쟁의 위험은 없다. 중국편드는 사람도 필요하고 미국앞잡이도
필요하고 친일파도 필요하고 러시아골수팬도 있어야한다.어떻게 해서든 한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제거해야 이나라가 산다. 그중에서도 적당히 미국의 핵우산을 이용하는 것이 돈도 제일 적게들고 요령있게 사는 방법이다.

지금의 국력으로는 북한이 당장 붕괴될 경우 감당하기 어렵다.
시간을 벌어야 한다.10년이상 벌어야한다. 한국은 부가가치가 높은 굴뚝산업에서
세계5대 경쟁력을 갖고 있다.거기다가 IT BT산업의 높은 경쟁력이 있기땜에
10년 정도 경진하면 G7중 꼴찌정도는 충분히 잡을 수 있다.

북한의 붕괴가 빨리 도래되지않도록 적당히 도와줘야 한다. 그것이 남한이 사는 길이다.한편으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는 카드로 몽골과의 국가연합을
도모하는 것이 상책이 될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만약에 성사되면 양쪽 다 크게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중국에는 결정적 타격을 입히는 게임이다.

그리고 종국으로 북한과 연방제를 거쳐 통일해야 한다.

꿈같은 소리라고 들릴지 모르지만 북한은 반드시 붕괴한다.

대안없이 북한의 붕괴가 도래하면 결국 승리자는 중국이 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