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의 무서운 중화사상과 동북공정 그리고 개매너

안녕하세요.저는 유럽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글을 올립니다.어느날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친한 중국친구의 친구가 와서 옆 책상에 앉았습니다. 물론 중국인이고 인도친구랑 숙제를 같이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이전에 밥도 같이 먹은 적도 있고 얘기를 나눈적이 있어서 나름 친구라 생각했던 놈입니다.  근데 이 놈이 숙제를 하다가 혹시 아는지 자기 숙제를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모른다고 하고 화제를 돌려 여러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인도애한테 한국이 예전에는 중국이었고 한국이 자기네 나라 문화랑 언어를 훔쳐갔다고 하며 비슷한 발음을 가진 단어를 예시로 들더군요. 갑작스런 상황에 어이도 없고 열이 받았지만…먼저 왜 그런 얘기를 하고 그러는 의도가 뭐냐구 물었습니다. 그러자 제 얘기에는 답변도 안하고 한국인이 중국에서 넘어간 사람이라고 하고 오히려 저에게 맞지? 하면서 물어보더군요. 순간 울컥해서 죽도록 패주고 싶었지만 꾹 참고 ‘중국에서도 넘어오고 인도에서도 넘어오고 러시아에서도 넘어오고..근데 그때 안살아봐서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대답해줬습니다. 그랬더니 비웃으면서 인도애한테 열성적으로(?) 설명을 해주며 한국인도 중국인이다..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떻게 내 앞에서 그렇게 말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됐고 그 개매너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한 ‘한국도 중국이다’ 라고 말하는 그 놈의 사상이 두렵기까지 했습니다. 원래 말싸움에 자신도 없고 그런 돌아이랑 멍청한 얘기하는것도 싫고 같은 놈 되기 싫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지만…너무나 열이 받았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독도만 생각해서 일본만 욕하지만…중화사상을 가지고 동북공정을 실행하는 중국의 실체를 알면 일본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중국은 이미 우리 역사를 훔쳐가고 있고 심지어 화폐에 한복을 입고있는 조선족을 그려놓았습니다. 왜 그 잘난 한족이 소수민족중 조선족을 지폐에 그렸을까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는 한국이 중국 안에 속하는 많은 민족중에 하나라는 것을  말하고 한국을 중국에 편입시켜려는 계략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지금은 중국이 대만과 통일하려 들지만…대만과 통일하고 북한의 정세가 나빠지면 분명 북한을 먹으려고 하고 남한까지 넘볼까 걱정됩니다. 혹자는 괜한 걱정이라 말할수도 있지만 제정신인 상태에서 그런 중국 공산당 놈의 얘기를 들으니 진짜 두렵습니다. 다른 많은 중국인 특히 공산당 소속 집안의 자식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며칠전까지 북한이 가장 싫었는데 이 일 후에는 중국이 가장 싫어졌습니다. 정치와 친구는 따로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놈때문에 그런 생각을 유지하는게 힘듭니다. 3년 전에도 대만여자애 한명을 여러 중국인들이 대만은 중국이다라고 말하며 괴롭히는 것을 도와준적이 있는데..왜 중국인들은 이럴까요? 물론 일부겠지만(일부라고 생각하고 싶음) 벌써 두번을 당하니..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중국인의 개매너에 열도 받고 믿지 못하겠고 이런 미친 중화사상이 두렵기까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