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 중 과격시위자는 자국으로 추방시켜야 한다.

한국땅에서 중국인에게 한국인이 폭행을 당하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일어났다.성화봉송이 무사히 이루어지리라고는 누구도 믿지 않았지만 그과정에서 자국민이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지리라고는 누구도 생가하지 않았을 것이다. 경찰이 성화봉송 과정을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라는 걸 모르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자국민이 다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성화를 지키기 위해 폭행 당하는 국민을 방치 했다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생각한다.국민이 폭행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청앞에 모여 행사를 하고 있는 오세훈 시장은 과연 어느나라의 시장인가?국민이 외국인에게 폭행 당하고 있다면 행사 자체를 중단하고 그 상황을 엄중 대처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우리나라 에서도 자국민을 지켜내지 못하는 위정자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궁금하다.시위하는 사람들 사진 찍어 끝까지 추적하는 경찰은 뭐하는가?폭행하고 도망간 중국 유학생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사법처리하고 자국으로 영구 추방 시켜야 한다.중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우습게 보지 않았다면 어찌 그런 행동을 할수 있으며 유감표명 정도의 강도로 우리나라가 이 사건을 덮는다면  앞으로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는 일이 있을 때마다 돌들고 설치지 않으리라 어찌 보장 할 수 있을 것인가? 중국도 아닌 우리나라 서울 한복판에서 이루어진 이번 사태를 그저 엄중 항의와 유감 표명으로 넘기려 하지 말라!! 선동자를 자국으로 영구 추방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