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에게 맞서기 위해 국방비 증강해야

국방비 증강히 시급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극에 달해 백두산은
물론 북한 영토마저 자국 역사의 영토로 편입 시켰습니다.

게다가, 이어도(암초)를 자국 영유권이라 하여 언론과 민간단체가 서로
손을 잡고 이를 공론화 시키려 합니다.

곧 이어도로 선박을 보낼 것인데, 우리가 이를 나포할 경우 중국 언론들은
일제히 이 문제를 머리기사화 할 것이고, 중화사상에 길들여진 짱개들은
이를 중국에 대한 도발이라 여겨, 당장 해군과 공군을 출동시켜 이어도를
점령 하라는 말도 안돼는 헛소리를 지껄여 될 것입니다.

우리의 실질적인 주적은 바로 중국 입니다. 이놈들의 야욕은 너무나도 웅대
합니다. 북한을 집어 삼키고 한국, 일본마저 복속 시키려고 합니다.

북한의 핵문제, 중국의 동북공정…
우린 국방력 증강을 서둘러야 하고, 한가하게 국방개혁 2020년을 기다릴수
없습니다. 게다가 국방개혁이 현정부의 가위질로 인해 상당부분 축소 되지
않았습니까 ?

해군과 공군력 강화가 필수 입니다. T-50같은 시대에 뒷떨어진 전투기를
비싸게 도입해서 공군력 약화를 가져 올수는 없습니다. 연구개발은 계속해서
해야 하지만, 2010년 이후의 공군은 스텔스 전투기.전폭기 시대 입니다.

f-15k도 2015년이 되면 시대에 뒷떨어지는 전투기가 됩니다. 그런데 그보다
훨씬 뒷떨어진 t-50을 경공격기로 개조해서 뭘 어쩌자는 것인지 ?

F/A 50 한대당 가격 400억 정도.

대량도입하는 것이 거의 기정사실화 된거 같으니 최소 6~8조원 소모.
f-15k를 80여대 더 도입하는게 낫다고 생각 합니다.

t50은 그저 훈련기로써만 쓰고, 국산 스텔스 전투기 개발인 KFX에 좀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북한만 상대하자만 F/A 50도입에 어느정도 찬성할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의 적은 북한만이 아닌 중국.일본도 포함 됩니다.

일본의 해군과 공군은 현재 아시아 최강 입니다. 중국이 그뒤를 바짝 쫓고
있고, 한국은 훨씬 뒷떨어져 있는 상황 입니다.

F/A 50은 주변국에 대한 견재및 방어를 할수 없습니다. f-15k를 더 많이 보유
할 수록 중국.일본을 긴장케 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도 2015년이 되면…
더 이상 하이급 전투기로 군림할수 없습니다.

F-35를 일본이 보유할 것이고 F-22랩터또한 보유하려 들 것입니다. 돈이 없는
우리로써는 자국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큰 기대를 할수밖에 없고, 빚을 얻어
서라도 F-35, F-22를 일정부분 수입해야 합니다.

KDX-3급 순양함 또한 2012년까지 4척 건조하고 KDX-4급 순양함을 2015년까지
3척 더 추가 건조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전략적 가치를 지닌 214급 잠수함
역시 많이 건조하면 할수록 전쟁 억지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글로벌 호크도 도입하고, PAC-3요격 시스템도 갖추고, 제주도에는 해군기지를
건설하고, 동해항에 KDX-3급 순양함이 정박할수 있도록 준설해야 하고,
전쟁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2015년까지 갖추고 있어야만 한반도 영토를 수호.
끔찍한 재앙을 사전에 미리 차단할수 있습니다.

사실 북한과 전쟁일어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북한의 핵보유는 기정사실화
될것 같은데, 대북압박으로써는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식량.비료.경제지원을
해준다고 해서 북한이 핵 폐기를 하는것도 아니고..

결국에가서 한.미.영.프랑스등의 다목적 연합군이 북한을 공격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북한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놈들의 목적인 핵 보유 입니다.
사실 6자회담이 시간낭비라고 생각 됩니다. 어짜피 제대로된 성과를 일구어
내기는 틀려 먹었습니다.

북한때문에 백두산 빼앗긴게 정말 가슴 아픕니다. 더 이상 우리 영토를 중국.
일본.러시아에게 빼앗길수 없습니다. 국방력 증강해서 그들과 맞서야 합니다.

GDP대비 국방비 3.5%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