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랑 ㅁ ㅣ 친 미쿡이랑 비교하면서 그루지아 어쩌구.

 선제 공격을 가한게 그루지아고…그에 따른 보복을 하는게 러시아 입니다. 당연 미쿡쉐키들의 석유 전쟁이랑은 차원이 다르지요… 먼 글을 쓸려면…제대로 알고 쓰던가… 제대로 알고 댓글 달던가… 첫째. 그루지아가 세계 정상들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때를 맞춰서 남오세티아 공격함..        블라지미르 푸친 전 대통령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현 대통령은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 중이였음. 둘째. 러시아의 우방이며 러시아 시민권까지 내 줬던 남오세티아 국민을 러시아 국민과 대등히        대우. 그루지아에 명백히 남오세티아 침공시 보복하겠다고 꾸준히 말해 왔었음.. 허나         그루지아는 남오세티아 침공에 따라 러시아는 보복공격 감행.. 푸친 인터뷰서 어이없다        는  반응과  슬픈일이라는 입장표명.. 셋째. 젙같은 미쿡과 유엔은 전쟁 정당성이 러시아에 있기 때문에 언론플레이로 우선 러시아 죽이          기 감행후 추후 국제 정세를 판단하는 것으로 보임… 머 아무것도 모르면서 떠드시는분들은 좀 아시고 나서 떠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