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이없는 현실이네요.

참….비참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군인들….의문사가 많습니다.

그것을 책임지고 파헤쳐야할 사람들은

오로지 자살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합니다.

가족들, 친지들이 의문점을 물어보면 오로지 군사기밀…이라며…

그놈의 군사기밀…

어디까지가 군사기밀이길래 사람의 죽음보다도 앞서간답니까??

어렸을적 재미로 입가에 담았던 군사기밀…

이제는 그말만 들으면 토할 것 같습니다.

이놈의 대한민국…

이나라 사람으로써 우리나라를 자랑스러워 해야하겠지만

벌써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허다하겠지만요.

이제는 역겹기까지한 한국인거 같네요.

이제는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수년간 계속 되어온 의문사..숨기지 말고 토해내십시오.

저라도 이제 자식이 생긴다면 돈주고라도 군대 안보내겠습니다.

차라리 돈주고 자식 군대 안보냈다는 욕을 얻어먹는게 나을것 같네요.

자식들 먼저 보내는 부모님 심정..

자살로만 몰고가려는 몰상식한 사람들…

자기 자식이면 잘도 자살이라 그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