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의 대명사-“한복”, 이제 벗어버리자!

한복…. 우리 민족의 고유의상이라는 옷이다.

어떤 이는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의상”이라고

한복을 칭송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한복을 벗어던져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상당히 자존심이 상하고, 우리가 우리 민족의 고유의상을 버려야 하는

현실이 애석하지만

이는 스스로가 초래한 잘못 때문이다.

대만이나 일본등의 사창가에서

“한복”을 입고, 지나가는 손님들에게 몸을 파는 한국 창녀들은

이제 낯선 광경이 아닌듯 하다.

한복=창녀 , 한복이 매춘의 대명사가 된 요즘

한복을 입고 해외에 나가면

몸을 함부로 파는 창녀 취급 당하기 쉽상인 현실을 가져온 책임은

엔화를 벌어오고, 달러화를 벌어오면 무조건 “애국자”라고

떠받들기에 바쁜 일부 정신나간 애국자들이 가져온 현실이기도 한 것이다.

부끄러운 한복을 이제 벗어던지자.

국가정상회의등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영부인이

한복을 입고, 일본수상이나 미국 대통령등을 접견하게 되면

오히려 웃음거리로 전락하기 쉽다.

김영삼시절때 김영삼 대통령의 영부인이 일본 만찬장에

“한복”을 입고 나왔다가

그 자리에 참석한 일본인들이 일본사창가에

“강꼬꾸 게이샤” (한국기생,韓國技生)와 같은

옷을 입은 영부인을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는 일화는

더이상 한복은 입어서는 안되는 더러운 옷임을 증명하는 것이 되겠다.

지조없는 사칭애국자들은

외국나가서 “한복”입고 몸파는 것도 애국이라고 떠받들고 싶은 모양이지만

너희 안에는 너희 전통문화나 전통의상조차도

너희의 더러운 이익을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이용해먹고, 갈아치우려는

이기심으로 가득차있다.

이제 더러운 옷 “한복”을 벗어던지고,

과거 대일본제국이 한국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 준

실용적이고, 편안한 새로운 전통의상을 입자!!

“몸빼”

너희 썩은 김치냄새와 된장구린내를 풍기며

아시아의 사창가마다 “한복”입고

그 더러운 몸뚱이를 파는

저질스럽고 역겨운 작태를 일삼는

“사칭애국자”들에게 무엇보다도 어울리는 옷이 아닐 수 없다!

당장 너희의 더러운 몸뚱이에서

우리의 옷, 한복을 벗어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