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를 말하는 이유

친미의 이유 ,

우리 한반도는 지형적 으로 굶주린 맹수들 같은 일본 중국 쏘련에 포위가 되어저 있다,
역사적 으로 볼때에 그중에서 우리 에게 나뿐 짓을 작게한 것은 단연 미국 이다,
일제의 36년 치욕의 역사도 당시 쏘련 중국 일본 중에서 가장 힘이센 일본 에게 당한
것일뿐 중국과 쏘련이 정복의 야욕이 없었기 때문은 절대로 아니 였다,

지구상 에서 생존 하고 있는 모든 국가와 민족은 약육강식의 질서 속에서 나름대로
순응 하면서 살고 있다고 본다, 도덕성과 윤리 자유와 인권 인간의 존엄성 등등 으로
그럴듯 하고 이상 적인 포장도 하고 화려고 아름다운 가면을 쓰고서 말이다,

또한 우리들 인간의 역사 에는 완벽한 사람도 없었고 맑고 깨끝한 사회도 없었고,
아마도 인간의 역사가 끝나는 날까지도 없으리란 생각 이다,

그러기에 냉엄한 국제 사회에서 아무리 정의로운 웨침 이어도 힘없는 약소국의
정의 로운 뜻은 강대국 들의 이익에 부합 되지 않을 때에는 찬성을 얻을 수가 없었다,
이것은 정의와 인간의 공동 가치라 할지라도 국익에 우선 할수가 없다는 증거라고
생각 한다,

때문에 친미를 말하는 것은 미국이 과거 우리 에게 잘해 주어서도 정의로운 국가 여서
도 많은 문론 아니다, 역설 적으로 반공을 말하는 것도 6,25 남침 으로 350 만명의
동족을 학살한 과거에 집착 해서도 아니다 ,과거 보다는 현재 현재 보다는 우리의
미래가 더욱 소중 하기에 그렇다,

해방후 1950년대 우리의 정부예산 80% 이상을 미국에 의존 하였고,많은 원조로 오늘날
북한의 대량 아사자 와 같은 사태를 피할수가 있었고 6,25 남침 때에는 미군 36,000
여명의 전사자와 10만 여명의 부상자를 감수 하여 우리의 자유를 지켜 주었다,

1960 년대와 1970년대 에는 너그러운 자세로 우리의 무역 상대국이 되어서 우리의
경제성장에 도움을 주었고 지금도 우리의 최대 교역국 이며 주한 미군을 35,000
여명이 우리의 영토 안에 주둔해 있다,

이는 문론 중국과 쏘련의 팽창을 막기위한 즉 ,자국의 이익에 부합이 됨으로서 라고는
생각 되지만, 북한 이나 중국 쏘련의 입장이 아니고 우리의 입장 에서는 감사 해야할
일이라고 의심 없이 생각 한다,

또한 역사적 으로 보아도 세계를 제패한 제국이 이처럼 관대한 사실은 없었다,
평등을 말하고 반미를 주장 하는 이들이 있지만, 평등을 주장 하려면 적어도
우리의 국력이 중국 이나 일본 정도나 그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반미와 평등을 말하는 이들께 묻는다, 쏘련 붕괴 이후에 미국과 평등한 나라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 하는 지를 ?

진실한 마음 으로 바라건데, 인간 사회에 있어 서는 부패하고 병들기 쉽더라도
자유민주주의가 가장 좋은 제도로 증명이 되고 있기에, 우리 함께 국론을 모으고
스스로 힘을 길러서 옛고구려의 영토를 회복하고 강성한 대국이 되기를 바라며
그때에는 평등은, 평등 스스로 우리 에게 오리라 여긴다,

미국 도덕적인 잣대도 마피아식 일때도 많다, 문제도 많고 나뿐짓도 많이 한다,
하지만, 그어떤 나라도 도덕성과 윤리가 살아서 제대로의 가치를 인정 받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도 정부도 없다는 생각이다,
고로 우리 민족의 앞날을 위해서 현명한 선택이 친미라는 생각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