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와 사대적 친미파의 주장의 허구성..

미국 미국하는 데….광해군이 그당시 최강국이라고 믿고 있던 명나라를 버리고 신생강대국 청나라를 선택하면서 우리의 실리를 챙길때 많은 수구주의자들은 명나라를 버리지 말아야한다고 악을 쓰며 반대했고

결국은 정치적 이유로 광해군을 사사 그들의 정치적 목적은 달성했지만, 청나라에게 비참하게 조선은 유린당했고 우리는 대한제국으로 나라이름을 바꾸고 일본의 노예국가 될때까지 청나라의 간섭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6.25에 미국이 지원해 준것도 그리고 미국이 일본을 이용해 한국에게 식량과 경제 원조를 해준것은 그들의 정치적 군사적 필요성때문에 도와준것이고 그래도 그 상황을 실리적으로 이용해서 오늘날 경제를 발전시킨 주역이 박정희 전 대통령(정치적 독재자였지만 이러한 경제 대통령의 면모는 필자도 인정한다.)이었고,

결국 시대변화에 따르지 못하고 21세기 한국형 경제 모델에 실패해서 오늘까지 양극화를 극대화시킨 주범이 김영상 정부였다..

요지는 한국은 현재의 시대변화가 이제는 미국이 경제원조해주고 우리가 머리숙여 그것을 실리적으로 이용하고 정치독재하던 그러한환경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 미국은 어디까지나 우리의 경제 및 정치적 상대국이고 한국은 21세기를 살아가고 있고 아시아에 있는 주체국가로 성장했다는것이다.

북한과의 내부 통일 거쳐서 급변하고 있는중국 대륙의 변화에 적응해가면서 한국이 앞으로 어떻게 아시아에서 다시하번 주도국가가 될 것인지 실리적으로 따져봐야지

언제까지 젓달라듯이 미국에게 매달릴수없다는 말이다..

아직도 기존 친일파와 사대적 친미파 출신들이 과거의 주장들은 한국을 망칠뿐이다..

추신: 한국 내부에는 학계, 정치계 ,경제계 내부에 아직도 친일파가 존재하고 옛 일제 식민시대를 그리워하는 조직이 엄연히 존재한다..그리고 그들은 다시 사대적 친미파로 진화하여 보수라는 이름으로 우리곁에 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