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재앙은 중국의 오판을 부른다.

뉴올리언스 카트리나 재앙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미국민은 추후 미국의

1개도시에 핵탄두가 떨어져 도시전체가 날라가도 크게 당황하지 않는

면역성이 길러진다.

그러면서 정부의 의지에 절대찬성이라는 예전에 보기힘든 희한한 국민성으로

변해간다.

이는 미국민이 개목걸이를 한 강아지에 불과할 다름임을 암시하기도 한다.

이번재앙에 각국의 도움이 미적거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잘살고 자존심강한 나라에 섣불리 도움을 주기가 어려워서일까?

아니다

미 정부의 의도를 정확히 알수없기 때문이다.

일본의 20- -100만불 지원이란 의미는 적어도 일본정부는 미국의 의도를

일부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이다.(사실 인정하기 싫지만)

그것에 비해 한국정부의 3천만불 지원은 약간은 성급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다고

보여진다.(이는 큰의미는 없음)

카트리나 재앙으로

세계각국은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의 당면한 현실을 보며

미국의 세기가 서서히 끝나가고 있다고 느낄것이며

비웃음과 조롱이 동시에 팽배해져 간다.

이는 자존심강한 미국의 3억인구를 하나로 뭉치는 계기를 만들며

초강국으로 부상중인 중국의 오판도 동시에 시작된다.

중국의 오판.

이번 카트리나 사건은 중국정부에 있어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유는 대만침공에 있어 자신감의 충만이며 초강대국으로 부상하는데 있어

걸림돌로 작용했던 미국이 알고보니 내부혼란에 속수무책임을 보았기 때문이다.

유사시 중국은 미국에 핵탄두를 날리겠다고 엄포를 할것이며

실지로 핵탄두를 날려 도시를 날려버리면 미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미국민은 이미 충분히 길들여진 상태.

미국이 이러한 중국의 야욕을 유도함은

일본의 오판으로 진주만공습을 의도적으로 유도한 전례에 비유된다고 할수있다.

이로써 미국은 이미 충성스런 멍멍이가 되어버린 미국민의 절대적 지지속에

중국인 대학살이라는 대규모 핵전쟁을 시도하게 된다.

(캐나다의 한 군사전문가는 10년내에 미국에 의한 대규모 핵전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3차대전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시기라 한다)

대략 5-7억정도의 중국인이 사라질 전쟁으로 예상하지만 이 속에는

미국정부가 이보다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최종목표가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