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정권때

한창 남북 경제협력으로 인한

화해의 무드가 흐르던 시절이 있었다.

북한에서 생산한 국산 메이커 의류가

시중에 유통되고

심지어 구인정보지에 북한에서 근무할

사람을 뽑던 시절…

그러던 꽃같던 시절에 클린턴이 난데없이

북한의 생화학무기를 압박하면서…

(생화학무기는 우리나라도 보유하고 있고

미국도 생물학전사령부가 있다.거대하게..)

폭격운운하니..

북한이 핵으로 무장하겠다 하고…

그러니 미국은 북한이 핵이 있다 주장하고…

더 압박하고…

북한도 아예 핵을 보유하겠다고 선언하고…

이게 벌써 십수년전일이다.

이 당시 남북경제협력과 나아가 합동군사훈련까지

염두에 두던 우리나라는…

이같은 상황에 당황하게 되고,,,

신문에 보도된 내용으로는…

외국주재 북한 외교관이 직접한말…

상황이 이렇게 되더라도 남북경제협력에는

지장이 없을것이다…이런 내용이 나왔다.

그런데,,,미국의 공갈에 장사없다.

이내 북미 관계 험악하게 되고

경제협력 무마되고…

이게 벌써 십수년전일이란 말이다.

그당시에 북한에 경제특구가 활성화되고

북한전역으로 시장경제가 확산됐다면

아직까지 통일의 장애로 남아있는 북한의 빈곤문제는

어느정도 해소 할수있었을 것이다.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중국의 개방개혁으로 인한

경제성장을 보고 잠을 못이뤘다고 한다.

과거에 김일성이 공산주의를 선택한건 그 시대의 희망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가 나온지금 어느 공산정권도 공산주의

만 고집하고 있지는 않다.

아직도 김정일 위원장이 인민을 굶기고 자신의 체제만 유지하기

위할꺼라고 생각하나?

후세인이든 김정일이든 다 국민과 인민을 생각하지만

미국때문에 국민들이 굶어죽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