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 국회의원……

특공대 국회의원……

우리나라 국회의원은 특공대집단의 행동대원이 아닌 가 생각한다. 홍희덕(민노당), 유원일(창조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이 지난 1.28 4대강 사업구간인 경남 함안보 공사장에서 퇴적토 시료채취 시도 중 수자원공사 및 시공업체 관련자들을 폭행하였고, 폭행당한 시공업체 직원들은 유원일 의원 등을 상해혐의로 고소(1.29)하였다.

국민들이 바라는 사업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공작하는 국회의원은 빠른 시일 안에 국회에서 자진 사퇴하여야 할 것이다.  그동안의 국민적 의식이 국회의원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며, 국민들은 누가 일을 잘하고, 못하는지에 대해 대하여 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