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그딴짓 하면 돌에 맞아죽었겠죠?

서울대의 그 쓰레기 유학생, 본국인 파키스탄에서 그런 짓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심하면 돌에 맞아죽을수도 있겠져?  문화차이때문에 그랬다고 쓰레기같은 입 나불거리는데요.. 어째서 파키스탄 남성들은 자국보다 좀 여성들이 자유스런 나라에 오기만 하면 이상할 정도로 여자들 무례하게 막 쳐다보고 추근대면서 사고를 치는 걸까요?  여기는 파키스탄 남성들의 성적 굶주림을 해결해주는 나라가 아닙니다.  서울대 여학생단체같은 데서 이런 기회에 나서서 싸가지없는 외국인 유학생, 특히 우리나라에 점점 늘어나는 이슬람계,서남아계 유학생들의 버르장머리에 이렇게 철퇴를 때려주길 바랍니다. “본국의  폐쇄적인 성문화와 관행이 어쨌건 한국 사회에 온 이상 한국 사회에서 통용되는 매너를 익히고 최소한의 예의범절을 지켜야 한다” —-자 , 이 말도 제노포비아로 몰아가실 건가요?  동아일보도 호들갑좀 그만 떠시기 바랍니다. 외국인이 못된 짓거리 해서 분노가 일어나는 건 자연스런 분노의 발산으로 보고 진정되길 기다려야지요.  그런데 대뜸 정당한 분노조차도 제노포비아로 대뜸 단정을 하고 미리 미리 ‘제노포비아가 될 조짐이 보여요, 겁나네요’ 란 식으로 민중을 호도하러 들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노포비아 소리 잘하는것도 솔직히 말해서 서구에서 베껴온 행동 양태 아닙니까?  다문화 다문화 하는데, 그렇다면 파키스탄 본국의 문화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저 못된 유학생을 서울 한복판에서 돌로 쳐죽이거나 이슬람 성원 앞에서 매질해도 괜찮다는 소립니까?  다문화를 해도 저딴 못된 버르장머리 없는 다문화는 거부합니다.  한국의 답답한 분위기에 질린 나머지 다문화를 외치다가 꼭 싸가지없는 외국인들의 버르장머리도 잡지 못하는 주제에 한국인에게만 제노포비아의 낙인을 찍으러 들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