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외래종에게 눈치볼 필요 없습니다!

정말이런 실패작은 안됩니다!  홍길동씨는 오늘아침 너무 서두르다가 중요한 가방을 놓고 회사에 도착 하였다! 홍길동씨는 김과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집으로 가방을 가지러 가게되고그곳에서 아내와 김과장의 불륜을 확인하게 되는데… 그러나 …마치 도망이라도 치듯 회사로 온 홍길동씨에게 동료가 물었다! “가방 가지러 집에가지 않았어? 가방은 어딨어?”홍길동씨의 대답…”휴우! 하마터면 김과장에게 틀킬뻔했어!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