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방글라데시를 사랑하던 보통사람의 글

이글은 제가 쓴것이 아닙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잠깐일하기도하고 평소 방글라데시라는 나라를 호감을 갖고 좋아하던 사람이 불체자 반대랑은 전혀 상관없는 방글라데시와의 교류에 관련된 자신이 자주가는 까페에 올린글을 제가무단으로 퍼온것입니다(죄송합니다 만일 당사자가 보시고 삭제하라면 삭제하겠습니다) 이사람의 마음이 10년조금넘은 외국인노동자시대를 지나면서 변해버린 아마도 보통한국인의 마음일것입니다     어제 오늘 너무 너무 화가나요… 정말 죽겠어요 ㅠ.ㅠ 지나가는 자막에 방글라데시 … 성폭행 사건… 무시하고 회사출근을 했는데 … 직장동료들이 모두들 한마디씩 하네요… ×××라고… 어렵게 기사를 검색해 필독했지만, … 정말 제 가슴도 쾅 하더라구요 ㅠ.ㅠ 왜그리도 무지한지… 왜그리도 사람같지도 않은건지… (이건 외국인이라서가 아니라… 성폭행한 남들이 모두들 그렇다구요) 어떤 기사를 보니 베트남외국인(몇해전 귀하를 했다고하더군요) 이 ” 돈 벌로 왔으니 성욕도 참아야 되나요” 그런말을 한 기사를 보았어요 거두절미하고 …울 나라가 강제로 참으라고도 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오찌 그런말을 하는지… 저또한 참으라고 하고 싶지도 생각하지도 않았어요…(일명 인권단체가 말하는 자유란것에 위배되니깐…) 하지만, 성폭행이잖아요 그것도 강제 불법으로… 그것도 어린아이… 정말 제 조카 같은 아이들의 나이… (이부분 정말 치가 떨렸어요) 어쩌다 한번 (물론 단 한번도 없었음 하는 바램이지만,,,,) 그런 기사를 접했다면… 덜 했을지도… 검색해서 보니 넘 어쩌구니가 없었어요…(그런 사건이) 저지른 사람이나, 당한 사람이나 다 똑같다고 리플 단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정말 자신의 일이라면 적어도 그렇게는 생각 안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가슴 아팠어요) 또 그게 하필 방글라데시인들의 기사가 유독 많았어요 물론 사건의 주인공이 전혀 없었으면 좋았었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그리 더러운 사건으로 나라망신 민족 망신을 안시켰으면,,,(하는 바램이 들더라구요) 방글라데시 사람 …지금 껏 알고 있는 면만은 아니라는 씁쓸한 생각이 마음을 파고 드네요 외국인(모든 근로자)들이 모두 피해자만은 아니라는 새로운 면이 보이네요 어떤 리플은 일자리주고 재워주고 여자까지도 대준다는 말도 올라와 있더라구요… 성폭행하려다가 그걸 말리는 대학생에게 칼로 맞서는 … 결국 대학생은 죽었다는 기사 ㅠ.ㅠ 그사람은 추방 쯤으로 끝나겠지만,,,,, 타국에 와서 이런 사건사고가 많은 것은 울 한국이 넘 만만한 거 같아서 그런거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 울 한국사람 강대국에 가서도 울 보다 못하는 필리핀에 가서도 대접 못 받는 거에 비한다면요… 인권 단체들은 어떤 기준을 두고 일을 하시는지??? 정말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전 그래요… 같은 사람이니깐 같은 눈으로 보고 같은 마음으로 데하는게…(이걸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정말 …) 그런데,,, 이젠 조금은 힘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편견이라는게 생겨버려서…) 또 … 제가 아는 사람들도 제발 이중인격자가 아니었음하는 바램도 생겼네요 그리고…제발 나라망신이라는 생각으로 살았으면….(건강한 정신으로 일하고, 돈 많이 벌어 같음 하네요) 치욕스런 일로 방글라데시란 이름 망가트리지 말고…그로 인해 피해 보는 자국의 친구들이 있다는것을… 무지한 사람들이 알았음하네요 한동안은… 이 기사가 머리에서 지워지니는 않을 것 같은 기분이네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무조건 외국인 근로자들은 불쌍하고 피해자라고 고정관념으로 대했던 것도 고치려구요 인권단체에서 일하시는 또 그 밖의 선의의 일을 하는 단체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정확한 판단을 하시기를… 무조건 외국인이 피해자라는 결론으로 일을 보시지는 말아 주었으면…(그 사람들도 머리와 꾀가 있다는것을 알았으면) … … … … 정말 … 거세를 하고 싶은 심정… 정말 …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몇 몇 기사를 보았을 때 정말 심한 악플을 달고 싶었지만,,,,참 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