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대에 살고있단 착각때문이지요….

만고불변의 진리….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

하지만….이것이 진리가 된 이후는 다있지요

평화시대가 오래 지속되거나 그런 착각속에 살다보면

젤 먼저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이 바로 군대입니다

그것이 오래 지속되면 점차 군대부터 줄이기 시작하거나 폐하게 되죠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먹고 살만해지고…..나름대로 나라가 부강해졌다고 생각하면서

안보의식이 형편없이 떨어지거나 낙후되었다는 증거지요

아직도 오공 시대 이전처럼 단순히 북한만 잘막음 된다는 생각이 의외로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될수있듯이

한반도 주변에도 얼마든지 위험은 있습니다

그런 위험에 대한 대처를 미리미리 하지 않음

큰 피해를 볼것이란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는것이죠

당장 먹고살만한데 왜 돈을 들여…수고스러운 일을 하냐 ….

나중에 해도 늦지 안단 식의 안이한 안보관이 자리잡힌것이지요

그러니 자꾸 허튼생각을 하는것이지요

엄연한 분단국가에

주변 강대국과 얽힌 한반도 정세를

애써 보지 않으려 하고 듣지 않으려하는 안일안보관이 문제지요

우린 평화시대에 살고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그게 가장 큰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