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발사 좌익 소탕 할 때다

단 한 발이라도 나를 향해 총칼이나 포를 겨누는 자가 있다면, 그것은 나를 해치기 위한 확실한 적이다. 적은 나를 살리기 위함이 아니라, 나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고자 총칼을 겨눈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살기 위해서는 적을 죽여야 한다. 적을 돕는 자도 적이다. 그들도 나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고자 적을 돕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살기 위해서는 적을 돕는 자도 처치해야 한다. 북한이 27일 오전 백령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북쪽 해상으로 해안포 수발을 발사하고 우리 군이 이에 대응사격을 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소식통은 이날 “북한군이 오늘 오전 9시5분께 해안포 여러 발을 백령도 인근 NLL 해상으로 발사했다”며 “탄착지점은 전날 북한이 선포한 항행금지구역 내이며, NLL 북쪽 지역”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동안 북한동포를 위해 수많은 돈과 물자를 보냈다. 30만 명분의 신종풀루 치료제를 보냈고, 제주도민들은 올해도 감귤을 1만톤이나 보냈을 정도다. 이렇게 우리는 북한동포를 굶주림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혹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먹을 것과 의약품을 보냈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를 향해 포탄을 날리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적이다. 따라서 우리도 북한을 향해 포탄을 날리고 총을 쏘는 한편 우리 주변에 기생하고 있는 친북단체와 그 소속 인물들을 소탕해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 내부에서 북과 동조하거나 통정(通情)하고 있는 친북단체와 그 소속원들을 모두 체포해야 한다. 유사시 적과 내통할 의도가 분명한 자들이 그들이다. 특히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과 실천승가회 붉은 종교인들과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내의 386 주사파, 범민련, 실천연대, 민노총, 전교조 , 한총련 수뇌급 소속원들은 평소 김정일을 장군님으로 호칭하던 자들이다. 자, 이제 이적행위자들에 대한 색출작업이 필요할 때이다. 적은 도발하고 있고, 이 붉은 것들은 반정부 투쟁으로 나라를 흔들고 있다.  고로 모두 체포해야 한다. 지금 북이 총 한 발이라도 쏜다면, 그 즉시 정부는 친북단체 인물들에 대한 체포령을 내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