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과 공포의 시대 도래라~ ㅎ

아래 어떤사람, 폭력과 공포의 시대가 도래했다는데, 어떤 의미인지? 미국이 맘만 먹으면 그냥 아무나 다 죽일수 있는 그런 시대가 도래했다는 건가?

아무런 나쁜짓도 안한 사람을 그냥 의도적으로 마구 죽일수 있는 세상이 & #46124;다는 건가?

예를 들어 전두환을 광주사태 책임자로서 사형을 시켰다고 하자.

그것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사람을 죽인것이 될가?

마하트마 간디같은 사람을 암살하거나, 김구같으신 분들이 쉽게 암살당하는 그런 시대가 바로 폭력과 공포의 시대가 아닐가?

후세인이 아무런 나쁜짓도 안했는데, 미국이 그냥 사형시킨거라고 생각하시는가?

평화란 아무런 살인도 아무런 폭력도 없는 그런 상황만을 말하는 것일가?

과연 어떤게 폭력과 공포의 시대일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 개념이 없다.

정말로 무엇이 평화인지, 정말로 무엇이 사랑인지 개념도 못잡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냥, 형식주의에 찌들어서세번 만나면 사귀는 거고. 오래만나면, 애인, 그러면 아무짓이나 다 해도 되고, 그냥 살면서, 다 정이지 머~ 하는 말들 ㅎㅎ, 그런게 과연 사랑일가?

그리고, 평화, 무조건 비폭력, peace~peace 하면서 폼좋게만 나가면 그게 바로 평화일가?

ㅎㅎ, 개념도 모르면서 나는 착한 사람이네~

이렇게나 많은 형식들을 다 지키고 살았으니, 나는 천국갈거네~ 하는 것들 ㅎ

당신들 속은 당신들이 더 잘 알겁니다.

가슴에 손이라는 걸 한번 올리고서 생각해 보십시요.

무엇이 진실인지, 과연 후세인같은 사람을 사형시킨것이 폭력과 공포의 시대의 도래인지, 간디같은 사람들이 암살당하는 그러한 시대가 폭력과 공포의 시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