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중국인 암울한 미래

그들은 미국,일본등에서 이런 폭력시위를 했을까?10년전 쯤에 지금보다 더 가난한시절이라면 이랬을까?그들의 정신나간 중화사상이 이웃들을 심란스럽게한다.티벳사태로 본 중국은 근세에 각국에 세력확장을 위한 폭력(전쟁)을 행사했었다.청일전쟁, 몽골침략, 신장위구르 지역및 티벳, 베트남국경분쟁, 한국동란, 인도네시아 쿠테타지원대만침공(국민당),  인도와의 긴장관계 등등 사방으로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였고 그맥이 지금 이어지고 있으며 국력신장의 표본이되는 올림픽을 계기로 중화의 자존심을  뽐내고 자국의 속방이었던 한국에서 당연한 행패를 부린것이다. 한국에 유학온 (그들기준의)엘리트들이 사회지도층이 되면 한중관계는 어찌되겠는가?그들은 우리를 얕잡아보고 영토싸움에 으르렁거리다가 일본에게 둘다 쫒기고 난징학살이 재연되지말란 보장이 있겟는가?    참으로 어려울때 힘이되는 친구가 아닌 짐이되는 이웃이다.그들의 야만적인 행동은 북경에서 열린 축구시합에서 우리응원단에게 쇠볼트를 던져 이마를 찢어놓은 전력이있고, 그들의 호전적인 응원은 우리의 붉은 악마와 천양지차 였슴을 기억하고 있다.우리는 어떠했는가?   비록 이번에 맞고 말았지만, 그것을 약하다고 말하기보다 성숙하다고 우리는 표현한다.   그러나 조금만 우리의 뒤를보면 우리에게도 부끄러운 부분이 있었음을 자인해야한다.졸부들의 관광과사업차 간 중국에서 그들을 비하하고 추태를 부리고 사기친 작태가 한둘이었는가?연전에 홍콩에서 전0연 회원들이 몽둥이로 시위를 벌이다가 구속되고 자국국민 보호안한다고 깽판치고 외교부가 굽신거려 꺼내서 추방절차로 석방된 부끄러운 과거가 바로 얼마전에 있지 않았던가?    중국에서 사기치고 추태벌이고, 폭력을 휘두른 자들이 국내에 돌아와 처벌을 받았던가?중국인들이 자신들의 야만스런행동을 우리의 행동에 비추어 부끄러워할 소양을 우리는 충분히 갖추었는가?    물론 그들과 비교할수없을 위치에 있지만 그들을 타일르고 이웃국가로 가기위한 과정에는 우리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물론 저들이 노력할것을 대신하는것이지만).또한 어린네티즌들의 포괄적 비난은 삼가해야하며 특히 국내화교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절대 안된다.   그들대다수는 중국공산화를 피해 인천으로 배타고 온 피난민들이었고 우리나라에서 땅한평 살수없는 불공평함과 직업선택의 제한을 중식당으로 극복하며 이땅에 정착한 이들이다.아울러 이번 유학생들의 사태는 엄중조치하고 추방등의 절차가 꼭 필요하며 그들이 거부한다면 불체자 체포및 추방등으로 외교적인 압박의 우회수단도 강구해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