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설까지 들먹인 이영희 인권논의

프랑스의 소설 “레미제라블”까지 거들며 한국을 인권상황을 비하했다. 참 어처구니 없는 그의 발언은 반쪽짜리 인권논의에 불과하다. 수십만의 정치범과 수령독재 불만을 가지면 재판없이 끌려가는 북한의 인권상황은 침묵하고 있다. 한민족, 한동포가 김정일의 독재권력에 지금도 죽어가고 있는데 휴전선 너머 독재권력이 무서운신가 봅니다.
 남한의 인권상황이 거꾸로 간다면 북한의 인권상황은 정상대로 간다는 것입니까? 왜 이런 이중적인 잣대로 인권상황을 논의 합니까? 리영희 당신이 진정 인권상황을 논의 하신다면 북한인권을 한번이라고 거론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독재권력의 쇠사슬에 고통받는 이천만 북한동포을 외면하는 인권논의는 역사에서 사라져야 할 때 이다. 이제 3대세습을 강행하려는 김정일집단에 쓴 소리 한마디 못하는 인권논의는 결코 용서될 수 없다.  말할 수 없는 고통속에 살고 있는 이천만 북한동포들이 훗날 우리들에게 “우리가 독재권력에 짓밣혀 피눈물을 뿌리며 살고 있을 때 당신들은 우릴 위해 뭘 했소”라며 물을 때 리영희선생 당신은 뭐라고 답할지 궁금 합니다. 리영희선생 건강을 찾으셔셔 김정일집단에 고통받은 북한동포의 아픔이 어느정도 였는지 당신이 꼭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