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된 인질들은 반드시 무사귀환 한다

탈레반의 내부적 딜레마로 인하여

죽 끊듯 입장 변화는 한국정부를 매우 당혹스럽게 하지만

한국 네티들에게는 냉소적이며

다소 가벼히 보이는 것에 대해 이제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피랍된 선교인들의 행실을 네티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비판을

쏟아 내는 것은 막을 수 없는 대세이다

(언론이나 매스컴이 애써 네티들의 행태를 무시함으로

네티들을 더욱 더 애민하게 하고 있다)

다소 장기적 협상은 한국정부에 곤혹스러운 일이지만

명분을 앞세운 탈레반의 실리 추구를 무시 할수 없는

현실적 카드 이기도 하다

한편으로도 한국정부의 협상제안은 탈레반의 생각과 달리

제한적 범위 안에 있다는 사실이다

탈레반은 차후 자국에서의 타국가 인질 납치는 극히 이례적 일 것이며

작금의 현실적 인질 카드(몸값)를 쉽게 저 버릴 수 없을 것이다

멀지 않은 미래 피랍된 인질들은 무사귀환 할 것을 나는 확신한다

내가 피랍인을 소중히 생각하는 이유를 그 전 글에서 다시 재인용 한다

((이제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슬람을 숭배하는 타 극단의 국가를

겁도 없이 뛰어든

마치 배냥여행을 하는 포즈의 사진을 동영상 또는

매스컴에 방영은 이제 낯 설음과 당혹함에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극단의 국가에 가서 선교활동을 하는 그들의 감행은

현실을 왜곡하는 그들의 종교의 믿음에 소산이고

지탄 받아 마땅 함에도…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무지가 죽음으로 이르게 한다는 것에

동의 할수 있는 어떠한 사고와 논리를 나는 받아 들일 수 없다

피랍된 인질들은 한반도 역사가 낳은 우리의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작금에 있어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기독인도 아니며

그들의 막연한 구세주의 자식도 아니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 체현 했으며

피랍된 인질들은 아쉽게도 미국과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결국 그들은 나와 같은 cci zil이라는 것이다

이제 ㄱ ㅐ독인 이라는 비방에 앞서

한반도의 질곡의 현대사에 단절된 인간 타자의 상호작용 속에 나온

산물일 뿐이다

피랍된 인질들은 우리가 아는 파렴치 하고 꼴사나운 역사속에 ㄱ ㅐ독인이

아니며 동일시 해서도 않된다

피랍인은 반드시 살아 돌아와야 할 작금의 역사에서 필연의 산물이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그들의 살아서 돌아 와야 할 당위성은…

40을 바라보는 백수 건달 노총각이 살아온 행적을cci zil되지 않더라도…

ㄱ ㅐ독의 망령의 아직도 그들을 선택과 인도 한다는 지금의 허구를 일깨워 주지 않더라도…

ㄱ ㅐ독인이 아닌 우리의 힘으로 그들을 구출 할수 있는 희망이라는 것을

ㄱ ㅐ독의 깨우치지 않더라도…

난 피랍된 인질들의 나와 같은 cci zil임에 더 없이 소중하다…

그들은 반드시 살아 돌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