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매춘사건을보며…과거를 떠올려본다…

필리핀…………
후………벌써 오래전이야기이네요..
IMF가 터져서 갑자기 가게된 필리핀…………
마닐라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역시 외로움……….
한국인들과 상대하자니…영어가안늘고……
그러다고 필리핀현지 대학생들과 어울리자니 필리핀은 후진국이고….
필리핀은 중산층이 거의 존재안하는 후진국………
결국 필리핀현지 대학생이란…….필리핀에서 몇백억재산굴리는 부모를 가진
아이들이란 말이고….그들이 상대적으로 돈이 부족하여 필리핀으로 가게 된
유학생들과 사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니……..
이는 결국 어쩔 수 없이 필리핀하층민들과 어울리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더군요…

이후에 다시 영국에서 힘들게 일하며 어학연수를 했었지만…영국은 중산층은
존재하는데…유색인종이라 현지 여자들과 사귈 수가 없으니…
언어를 배우기 위하여 현지인들과 사귀는 것이 역시 힘들었습니다.

결국….우리 한국남자들이 언어를 현지인들에게 사용하려면….
필리핀의 경우는 현지하층민……결국 매춘문제를 만들게되고요…

영국에서도 결국 사귀기 쉬운 Japanese여자들을 만나서 그러고 그런 관계를 유지하면서 영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요…
하지만 Japanese여자들은 알아서 지들이 중절수술 혹은 콘돔사용잘하더만…..
후….필리핀은 문화적인 것 같지만…카톨릭이라서 임신중절수술을 하지 못하고
또한 필리핀여자들이 스스로 임신중절수술을 원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여자들의 경우는 어떠할가요………..
여자들의 경우역시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필리핀의경우는 현지에 놀러온 서양남자들과 만나서 영어연수를 하고요…
영국에서는…………어떨거같으세요…..후후…상상에 맡기겠어요…

결국…한국내에서 중산층에서 유학간 학생들의경우…힘든 것은 사실인거같고요…미국이든…필리핀이든..호주던간에요…

한국내 상류층학생들이 어학연수가서 어떠게 지내는지는 잘 알지를 못하니
여기에 적지는 않을게요…

제가 필리핀을 떠나올때에 정말 슬프게 울던 필리핀여자가 기억이 나는데…..
지금생각해도…….왜 그녀가 그리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를 사랑해서 그랬겟지만…..몰랐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어차피……제가 한국으로 떠날걸 알았었을텐데…..말했는데..항상 떠날거라고…
미국남자와 섬으로 여행도 가고…계속 가게에서 일했으면서……
왜 저에게는 정을 주었는지…아직도 모르겠네요…..
그녀는…..제가 마지막으로 그녀를 만나기 위해 찾아갔을때에…..처음에는 그녀 친구가 그녀가 가게를 떠났다고 했었는데…이상해서 가게로들어가니..그녀가 있더군요…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절 피하던데….울면서……큰소리로 막 울던데…..
그러게 슬프게 여자가 우는건…정말…가슴이 아팠는데…….
사실 그당시나 지금도 이해는 안되요…

여하튼….한국남자만 욕하지 마세요…….
그이유는 어학연수가시면 아실거에요……남자나 여자나…똑같아요….
전 서양남자들과 어울리며 어학연수하는 한국여자들을 욕하지 않아요….
그들도 역시…영어라는 토끼때문에 그리된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