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 축제를 망친 불법시위대의 배후를 끝까지 추적 필요

하이서울 축제도 망친 촛불세력 너무하다촛불1주년 기념한다고 날뛰던 촛불 악령들 때문에 서울시가 5.2 주최한 ‘하이서울 페스티벌’ 행사가불법 시위대의 무대 점거로 무산되었다이날 행사는 사전에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홍보가된 공식행사였다서울시는 일본의 황금연휴(5월1~5일)와 중국 노동절(1~3일) 등 골든위크를 맞이하여서울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 수많은 관광객에게 서울축제의 즐거움을 보여주려고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그런데 불법시위대들 때문에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다이뿐아니라 불법시위대들 때문에 행사가 갑자기 취소된 것은 국가적인 신뢰도와 서울시 이미지에상당한 타격을 주었다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기는 행사를 방해하는 것은 법치국가에 대한정면 도전행위이다.서울시와 정부관계 당국은 이들의 무책임한 행동과 나라망신시킨 행동에 대해 엄벌을 가해야 마땅하다 그리고 이들이 행사를 방해함으로써 끼친 손해에 대해서도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한다.왜냐하면 이날 행사는 서울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준비한 것이기 때문이다행사가 취소되더라도 출연예정인 가수나 연예인들에게는 행사 취소와 관계없이 무조건 선불로돈이 나가는 것은 이벤트 행사의 원칙이다.행사도 못해보고 돈이 나갔으니 아까운 세금만 낭비된 것이다또한, 다시는 불법시위대에 의해 이같은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공식 행사장에 경찰인력을 배치도늘여야 한다. 언제 갑자기 시위대들이 들이닥칠지 모르기 때문이다그리고 불법점거한 시위대의 배후를 철저하게 밝혀서 서울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주장을 정당한 절차를 통해서 알리지 않고 이러한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한다면 민주주의 체제를 거부하는 작태이다우리가 추구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싫으면 그냥 우리나라를 떠나면 된다.자신의 생각이나 주장과 다르다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동일한 생각을 강요해서는 안된다이번에 행사 무대를 불법점거한 이들은아무리 옳은 주장이라도 적법절차를 존중하지 않으면 잘못된 주장임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