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만 묻자. 침묵론자들이여.

과연 우리나라가 이러한 것에도. 우리나란 일본의 국가모독적행위에도 가만히 있어야하는것인가? 우리나란 왜 강대국들의 침략아닌 침략을 받으며 19C 와 20C 그리고 아울러 21C 에서 까지 이래야하는것인가?

침묵론자들 그대들에게 묻고싶다. 그대들은 과연. 어떠한 대책을 내세우고 우리가 나포를 하면 안되고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안되기때문에 전쟁은 안된다고 그러는것인가?

우리나라와 일본이 전쟁을 한다는것 그자체가 말이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해보지도 않고 진다고 무조건 생각을 하여, 우리가 왜 일본에게 굽히고 들어가야하는 것인가?

그래 해군력? 우리나라 졸래 딸린다. 변변한 이지스함 한척도 없고 항공모함도한대도 없다. 근데 꼭 수치가 군사력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일까? 그리고 우리나란 해군 밖에는 없는가? 공군력과 육군력은 몇차례 설전이 오가긴했지만, 공군력은 비슷하거나 근소하게 열세이고 육군력은 우리나라가 앞선다고 한다. 그런대도 무조건적으론 우린 일본한테 져…. 그래서 우리나란 가만히 닥치고 있어야해라고 주장할것인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그럴 주장을 할것이면,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말해라.

최소한, 일본과의 분쟁지역을 대마도로 하나 만든다거나 러시아 중국,북한과 연합해서 전방위 압박을 가한다거나, 아니면 우리나라도 러시아,중국과 비밀협약을 체결하고 그게따라서 외교력을 총동원해야한다거나, 아니면 우리또한 일본의 선례를 받들어 일본의 4개 섬 중 하나의 반환을 요청한다거나.

뭐 이딴식이라도 좀 내놓고 말을해라. 정말 그소리가 그소리다. 왜 친일파를 처단해야될지도 알듯 싶었다.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 친일파의 고름이 터져서 정신을 못차리게 만드니.

나? 뾰족한 대책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없다고 할것이다. 근데 왜 지랄하냐고?
너네들처럼 국론 분열시키는 일본인 보기 싫어서. 난 한국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