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게 미래는 없다. 2

작금의 지정학적 위치는 향후 어떤 주변국이 전쟁을 일으키더라도 말려들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 단지 우리의 바람으로 반전여론을 불식시키기에는 불가능이라고 보여진다.

일각에서는 전쟁으로 한국경제가 뒤로 후퇴한다는 말도 있고 다시는 일어설수 없을 것이라는 극단적인 견해도 있지만 이대로의 한국도 그다지 미래가 없다고 보는 편이 더 빠를 것이다.

정작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분명 전쟁 자체는 위험하다. 허나 전쟁으로 한국이 도약할 기회를 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열리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런 상태는 결국엔 도태시킬 뿐이다.

굳이 이런 말 안해도 전쟁은 일어날것이고 피할수 없다. 전쟁을 바라지 않은건 우리가 세상에 너무나도 큰 것을 바랬던 것이다.

다소 한국경제가 기적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대일,대중능력을 그나마 갖추게 되었지만 이 두 국가에 대한 근본적인 견제능력을 갖췄다고 보기는 힘들다. 양 극점이 성장함에 따라 균형자가 받쳐주지 못할 시에는 극점의 충돌이 일어날수 밖에 없다.

쉽게 이야기 해서 어차피 일어날 전쟁을 이미 지연시키고 있다는 것이거나 준비중이라는 것이다.

분명 한국이 도태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국가적인 잠재력이라거나 향후 마스터플랜조차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될수 있다.

많은 이들이 말하는 통일라는 것 조차도 통일이후의 한국역시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이고 다시 말해 ‘한국은 없다’는 견해라고 할수 있다.

어떻게 이야기 해서는 이미 한국사 아니 조선사는 1910년에 종결되었고 지금의 한국은 일본이거나 중국이었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는 가정이다.

강해지고 싶다면 전쟁을 준비해라. 시련없는 힘은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상 강대국의 시발은 전부 전쟁에서 나왔지 자기개발에서 나온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