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다문화란?

 우리나라는 1천여번의 외침에 태어 난 나라어느 누구 하나랄것도 없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생각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민족의 역사가 그 아픔을 대변해 주기 때문이다.고로 다문화가 지속되고 다인종의 수가 많아 질수록  한국 사회는 내전으로법죄 최다 국가로 전락할것이 분명하고 한국이란 나라 스스로가 자폭하고 끝없이 추락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외국인과 내국인들 경우 상대성으로써 한국 사회에서는 전혀 혼합이 될수 없음을 분명이 알아야 할 것이다다문화론 다인종론 주장 하는 근거로써 추종하는 세력은 한국 사회의 본질을 알아야만 할것이다. 지속 된다면 피를 부를것이 분명하니까 말이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 한국 사회에 대해 다문화 다인종을선동하는 단체나 그외 추종 세력들은 알아야만 하고 초중동 또한 알아야만 할 것이다. 왜 그토록 반대하고 왜 하지 말아야만 하는지를 깨닭았으면 한다. 서로에게 고통과 아픔만 주고 한국 사회를 곤경에 빠지게 만들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현재 유럽국은 밀입국이나 외주자등 외노자에 대한 여러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이미 내전에 휩싸이고 있다. 언론보도에 간간히 나오지만폭동과 인종문제등 사회혼란을 이미 초래하였고, 유럽국들은 현재 재정문제로 인해유엔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지경까지 왔다. 다문화 사회가 낳은 또 다른 비극은법죄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라는 것이다. 구지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서로에게 돌이킬수 없는 일을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