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반드시 붕괴된다…

세계사를 보면 수많은 나라가 탄생햇고 망햇음을 알수있다. 지금 이시각에도 한

신생국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을것이며 한 망국이 황혼을 바라보고 있을것이다.

그렇다. 세상은 변한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현재 동북아의 정세는 신속히 바뀌고 있으며 중국은 초고속으로 부상하고 일본

과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고있다. 한국은? 한국은 물론 무시하지 못할 나라이다.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하나이며 군사강국이고 부상하는 과학강국이다. 한류는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영화산업은 일취월장하엿다.

허나…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서두에서 언급햇듯이 영원한 것은

없다. 한국도 언젠가는 망한다는 말이다. 한국의 최대 잠재 적국가는 중국과 일

본. 중국은 13억의 인구와 거대한 땅, 엄청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한반도 바

로 위에 위치해있다. 일본은 남한인구의 두배이며 강력한 기술력과 첨단화된지

오래인 공군과 해군을 자랑한다. 물론 한국이 “반드시” 망하리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역사를 뒤돌아볼때 중국과 일본의 침략으로 국토가 초토화, 아니면 무

력 흡수될 가능성은 항시 존재한다. 일본과 중국을 비교해 볼때 중국이 훨신 위

험하다. 중국은 중화주의를 앞세워 소수민족들을 흡수하는데 여념이 없으며 우리

의 동포인 조선족들은 대다수가 중화민족화 된지 오래다. 또한 중국은 그 거대

한 인구를 이용하여 세계 각국에 10만명에 달하는 첩자를 & #49894;고있으며 한족 이주

정책으로 토착민들을 한족화 시키는데 일가견을 가지고 있다. 겨우 4500만 남짓

한 한민족이 과연 이들을 막아내고 신성한 국토를 지켜낼수 있을것인가? 설사 무

력침공을 막아내더라도 한족이주정책 같은 강수를 막아낼수 있을 것인가? 나는

힘들다고 본다. 핵무기 한방에 날아가는 좁은 국토, 너무나 적은 인구 등, 우리

가 승리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우리는 중국의 팽창전략을 막아낼 힘이 없으며,

결국은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나라가 망하든 한반도가 초토화대든 “한민족” 이라는 집단이 살아남고 다시 재기

할 때까지 생존하는 방법은 있다. 우리는 그 해답을 유태인들에게서 찾아야 한

다. 유태인들은 조국 이스라엘이 망한후, 전세계를 방랑하며 생존해왔다. 그들

은 전유럽에 자신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엇으며 강한 민족성, 교육, 특수한 문화

로 생존하는데 성공했다. 그들은 심지어 중국 까지도 진출햇다. 이 말을 못믿는

사람이 많겟지만 중국의 유태인들은 몇천년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언

어, 문화, 교육 등을 보존햇다. 놀랍지 않은가? 이 모든것이 자신들이 유태인이

라는 자부심과 특수한 고유문화의 보존으로서 이루어진 것이다. 아마 5000년이

지난 후에도 중국의 유태인들은 유태인으로 남을 것이다. 유럽의 유태인들은 단

순히 자신들의 문화를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그들은 타고난 근면함과 뛰

어난 지능으로 유럽 금융계를 장악햇고 (유명한 예가 “로스차일드 가문이다” 서

양에는 “로스타일드 만큼 부자다” 라는 이디옴이 존재한다) 또한 서구문며의 발

전에 기여한 수많은 석학들을 만들어냇다. 아인슈타인, 아도르노, 아담 스미스

등 과 같은 위대한 학자들과 벤자민 디스라엘리 (디스라엘리는 유태인임에도 불

구하고 영국의 수상이 되어 대영제국을 반전시켯다) 같은 정치가도 탄생시켯다.

숫자가 적음에도 불과하고 유럽과 미국을 장악한 것이다. 이들은 태어난 국가가

다 다르지만 스스로 유태인임을 자랑스러워하고 잊지 않았다. 이런 이들이 현대

이스라엘을 탄생시킨 것이다. 한민족을 보자. 미국 한인 3세들을 보면 미국인으

로 동화된 젊은이들이 참 많다. 중국 조선족들은 더 심하다. 많은 조선족 젊은이

들은 스스로 중화민족의 일원임을 외치며 자랑스러워한다. 한민족으로서의 자부

심? 없다. 참으로 참담한 현실이다. 역사는 돌고 돈다. 수많은 나라가 망하며.

수많은 나라가 일어선다. 한국도 언젠가는 중국이나 일본에게 망하거나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강한 민족의식을 기르고 우리의 것을 고수하

는 정신을 가진다면, 만약우리가 세계 어느 나라에 가서도 한국인임을 당당히 말

하고 후손들을 한국인으로서 키울 자신감이 있다면… 나는 아무론 걱정도 & #54638; 않

을 것이다. 이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망하던 흡수되던 , 나는 아무런 걱정

이 없다. 왜냐면 우리는 “한민족”으로서의 자부심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이어나

갈 것이고 “한민족”이 인류의 영원한 일원, 나아가서는 인류의 선도자, 지도자

가 될수있도록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원할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