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창녀 수출국인가?

한국이 창녀 수출국으로 변하고 있다.

2004년 9월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되고 끈임없는 성폭력 사건,한국은 창녀 수출국이라는 오명..

정부와 여성부의 성매매 특별법이라는 법이 시행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정부와 여성부는 한국이 창녀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씻기위해서는 국가 차원에서라도 이 중대한 문제를 눈뜨고 보고 있어야 하나?

해외에서는 한국 여성들의 성매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되고 성폭력이라는 범죄는 줄어들지 않고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고, 해외에서는 유학생, 교민,유학생 학부모등 돈을 위한 성매매를 자행하고 있다.

자기 자신이 좋아서 하는 짓인데 뭔 상관이냐 하는 생각이 있는 반면,

한국에서나 해외에서 성매매를 놀이용으로 생각해버리는 일부 한국의 여성들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성매매 특별법이라는 법이 시행되고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왔다.

PD수첩의 방송 내용중 한 여성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인터뷰 내용을 들어보면
기자- 어떻게 해서 미국까지 와서 성매매를 했나요?

여성- 창녀촌이 문을 닫고 갈데가 없고,창녀촌을 자주 오가던 성매매 브로커를 통해 오게 되었습니다.처음에 브로커의 말만 듣고 온것은 후회가 되지만,
그동안 부모님에게 잘못해서 여기와서 열심히 일하면 부모님에게 좋은 옷도 입혀드리고, 좋은 음식도 먹여드리고 싶었어요.

성매매를 이용해 돈을 벌어서 부모님에게 좋은 옷 사드리고, 좋은 음식 사주는 것이 효도라고 말할 수 있나요?

저는 이 방송을 보고 전혀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부러 시킨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이 좋아서 하는 짓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창녀촌은 합법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제로 시키지 않는한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성부는 빨리 이 중대한 문제를 눈뜨고 볼것이 아니라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