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는 없다?

그건 님의 잘못이 상당히 큽니다.
이유는 님 자체가 한국인이면서, 한국의 역사를 전혀 모르고있으니까요
만약 제가 그자리에 있었다면 아마 여러가지로 반문을 했었을 것입니다.
먼저, 한복..
한복이 몽골에서 내려왔다?
그것은 100프로 틀린것입니다.
몽골문화가 한국에 일부 영향을 준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원제국시대때, 즉, 고려시대에 전혀졌었을뿐, 그이후부터는 거의 사라졌고, 우리 관습의 극히 일부분에만 영향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한복에 대한 역사기술은 중국역사서에 남아있는데, 동쪽에 동이족이 있는데,
그들은 흰옷을 즐겨 입더라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 흰옷이 바로 한복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의 한복이 몽골로 부터 내려졌다? ㅎㅎㅎㅎ
일본의 아스카 문화에 한국 문화가 영향을 준것처럼, 몽골도 우리 문화에 조금 영향을 줬을 뿐, 몽골문화가 한국문화가 된것은 아닙니다.
또한, 김치는 이미 중국 및 한국 고대사 역사에도 나옵니다. 지금의 김치처럼은 조금 다르지만, 역사에도 나옵니다.
김치의 역사는 삼국시대때부터 전해지고있으니….그 역사가 엄청나게 오래& #46124;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또한, 일본어를 한글이 영향을 줬다?
라는 것은 사실 명백히 규정된 사료같은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사실은
일본어가 고대 백제어의 잔재일수도 있다는 근거는 있습니다.
즉, 백제시대..지금의 백제지역이니…전라도풍의 언어라든가, 그 흔적이
일본에 그대로 전해져, 지금도 그것인 남아있을것이라는 것이 추측입니다.
한국어와 일본어가 그 문법이 비슷한것이 바로 여기서부터 찾을수가 있습니다.
전라도의 말과 경상도의 말이 사실 같은 한국말이지만, 조금은 다릅니다.
그렇지만, 그 문법의 형태는 비슷하죠.
그 백제어의 문법이 전해져서 일본어에 영향을 줬을것이라는게 추측입니다.
그리고 일본문자인, 일어는, 한글보다는 한자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은 문자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한자의 짝퉁? 한자의 아류작?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한글의 탄생과 일본문자의 탄생은 그 시작과 진행과 결과가 완전 판이하게 다릅니다.
한글은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글자이고,
일본문자는 한자를 빌려서 좀 쉽게 이해하기 위해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외국 일부 학자들이 일본문자보다 한글에 많이 흥미를 가지는 것도 바로 여기서 찾을수 있습니다.
발전되어 온 글자…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조직되어 만들어진 글자 이기 때문에
그들은 흥미를 갖는 것입니다.
세계최고의 글자로 한글을 뽑고 있는 이유도 여기서 들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