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가설

한국학계에서는 한국인들의 시원은 바이칼호수라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시할까한다. 한국의 현 학자들은 한국인의 북방계 단일 가설과 북방계와 남방계의 혼합종족 가설을 주장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사실상 허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일단 언어적 측면이다. 한국어는 알타이어처럼 교착어이기는 하나 교착어는 알티아제어만의 특징이 아니며, 말레이폴리네시아어족, 드라비다어족 등 지구상의 50%의 언어들이 모두 교착어라는 점이다. 그런데 한국의 학자들은 교착어라는 점과 모음조합적 특징에서 한국어를 알타이어와 결부시키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를 반박할 수 있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우선 한국어는 알타이어와 기초어휘를 비교한 결과 거의 일치하지 않았고, 오히려 인도아리아계통의 언어와 비슷하다는 점이다. 이 기초어휘는 스와다시 차트라고 하여 아무리 수천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할 확률이 약 15% 정도밖에 안 되는 어휘다.
그래서 전세계 대부부의 학자들은 이 스와다시 차트를 근거로 특정 언어의 계통을 구분하는 추세이다. 그 예로 인도유럽어족의 속하는 모든 언어들은 기초어휘가 대체적으로 일치한다. 반대로 알타이어족에 속한다는 언어들은 모두 기초어휘가 다르다. 가령 일본어와 몽골어는 기초어휘면에서 일치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알타이제어는 한국어와 달리 명사와 동사가 격에 따라 변화하는 특징도 갖고 있다는 점도 괄목할만하다. 이는 한국어 문법상에서는 유래가 없는 일입니다. 일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한국어는 언어부터가 알타이계라고 보기 어렵다.
한국인은 중앙몽골로이드와 남부몽골로이드, 북부몽골로이드로 나뉩니다. Y염색체 기준에서는 남부몽골로이드가 다수고 그 다음은 중앙몽골로이드(버마티베트어족도 여기에 속함)이다. 북부몽골로이드와 유전적으로 일치하는 경우는 상당히 그 비율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계쪽으로만 유전되는 MDNA 기준으로 보자면 중앙몽골로이드가 가장 많구요. 물론, 한국인 중의 일부만 흉노족의 고유유전자가 다량으로 발견됩니다.간단히 말하면 한국인은 몽골인과 섞였지만 Y염색체를 보나 MDNA를 보나 북부몽골로이드에 속하는 몽골계보단 중앙몽골로이드와 남부몽골로이드가 더 짙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인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하면 몽골계 고유 유전자는 거의 들어있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는 전세계적인 유전자 논문 다수에서도 나온 결과이다. 그래서 한국의 알타이어족 기원 가설은 사실상 허구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역사 학자들이 주장하는 남방계와 한국인의 유전적 차이는 흑인과 백인의 유전적 차이(흑인과 백인의 유전적 차이만해도 엄청남)보다 더 큰 유전적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한국에 속한 중앙몽골로이드들은 본래는 우랄산맥이 시원이며, 이들의 조상인 우랄족은 인종적으로 몽골로이드에 속하나 용모는 서구적이다. 이들은 시베리아서부에서 북부몽골로이드와의 혼혈로 인해 동양적인 용모로 변한 상태에서 북서파키스탄에 도착하였다.
그 후에 주변민족으로부터 고인돌제각기법과 석기제작기법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청동기제작기술, 농경기술을 배운 이후에 계속해서 동진한 다음에 버마를 거쳐서 온난화로 인해서 해변이였던 곳으로 추정되는 지금의 중국 운남성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중앙몽골로이드와 함께 한국인의 혈통에 영향(주로 Y염색체에 영향을 많이 주었음) 많이준 남부몽골로이드는 시원이 황하강 유역인데 또 다른 중앙몽골로이드 계통의 중국한족에 의해서 쫓겨나게 & #46124;으며 그들 중 한 부류가 온난화로 인해 당시 해안가였던 운남성에 도착했고 그곳에 머물렀던 중앙몽골로이드 계열의 민족에 동화되었다. (이때부터 한국에 상투뜨는 풍습이 시작되었죠)

그 뒤에 운남성에서 배로 쿠로시오 난류를 통해서 한반도에 도착해서(3000년전쯤의 일) 고조선 문명을 건설했고 이들이 바로 부여족이다. (한반도의 1차도래민족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