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시대에 우리가 해야할 일

정말 정말 많겠지만요…. 중국 문제도 그렇고..

그렇지만 제일 실천 가능성 크고도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아는 아주머니께서 일본으로 직장때문에 이민을 가셨는데요.

그 아주머니 말씀이 일본사람들은

백제문화에 대한 선천적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동경이 있다고 합니다.

천황의 시조가 백제인 인건 다들 아시죠??

그래서인지 한국인이라고 하면 백제문화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본다는군요.

근데 들어보면 그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알고 있더랬어요.

저희는 경주나 뭐 이런 신라문화에 대해서만 잘 알고 있잖아요.

솔직히 저도 백제에 대해서 얘기해보라고 하면 딱히 할말이 없죠^^

그런데 일본사람들은 그걸 또 신기하게 여긴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도 굉장히 좋아해서 혼자 스스로 그것만

연구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구요.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엔 제대로 된

거북선 실물모형도 없는 실정이구요.

그래서 결론은 자랑스런 유산을 만들어 놓기만 하면 다가 아니라는 거에요.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누군가 물어봤을때 거리낌없이 대답할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것이 한류를 타는 한국인의 의무라고 생각하거든요..

얕은지식으로 쓰느라 좀 허접하지만 태클은 자제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