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고 불쌍한 일본여자들

오늘 배용준의 무슨 콘서튼가가 있었다고 하는데 수만명이 몰려들었고 심지어

우리돈으로 8만원 하는 티켓이 3000만원이 넘는 금액에 팔렸다고도 합니다.

저는 뭐 배용준이 그리 자랑스럽다기 보다는 일본여자들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용준이 과거에 한국여자들에게도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던것은 사실이지만

배용준을 보고 앓던 병이 낳았다던지 자살을 여러번 시도하던 우울증 환자가

새로운 희망을 얻었다던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배용준은 그냥 배우일 뿐이죠.

그리고 그들이 그토록 멸시하는 한국인 배우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팬들의 주연령층이 30-40대 이상이라고 하는데 주부들이

왜 그나이에 배용준에 미쳐서 가정은 내팽개치고 이리저리 허상을 쫓아다니는지

일본남자들은 오죽 능력이 없으면 와이프가 그러도록 내버려두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독도맨 같은 사람은 한국남자의 거시기가 작은 걸 걱정할 것이 아니라 일본여자

들이 얼마나 일본남자의 그 기지배 같은 쪼잔하고 이기적인 성격에 식상해 있는

지 그래서 한국남자를 보면 사죽을 못쓰는 것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노후에 다들 이혼당하고 비털털이 거지가

될 것입니다.

내가 일본 여자라도 독도맨 같이 남의 비위나 건드리면서

쾌감을 느끼는 남자에게 무슨 매력을 느끼고 사귈지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