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방은 제2의 삼국통일 이완용은 선각자이다

일한병합은 만대에 남은 업적이라 생각을 한다.

예로 부터 열도와 반도는 서로 뗄레야 뗄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를 해 왔다.

특히 백제와 왜의 관계는 단순한 친분이상의 친척 국가의 관계였다, 조선반도는

신라 이후로 장기간에 걸친 중국의 동화정책으로 일본가 이질적인 문화로

변형이 되어 갔다.

일한병합은 당시 조선과 일본인들의 공통된 염원이요, 제2의 삼국통일의 업적

이다. 일한병합은 백년대계를 내다본 공적이 아닐 수 없으며 이완용,이광수,이용

구같은 분들은 역사에 길이 남은 선각자로 봐야 한다.

조선은 일본과 병합후 중국식 성명을 버리고 다시 고유의 일본식 성명,즉 창씨

개명을 이루었고, 중국풍의 조선어를 버리고 일본어(국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일부 제국주의 시대의 희생자가 있다고 해서 일한합방의 위대한 업적을 애써

깎아내려서는 안된다. 양민족이 1천년만에 하나가 되는 위대한 역사적 순간을

반도분리주의자들에 의해 산산조각이 되고 있다.

다시 반도와 열도가 통일이 되고 만주까지 진출하여 위대한 동아시아의

혼이 깨어나길 기대한다.

조선반도 만세!!

대일본국 만세!!

만주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