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방의 식민지로 전락하는 조선이 우리의 역사을 일본 사료

   근대 일본의  조선침략과 대아시아주의 저자 강창일 지음
출판사 역사비평사 2002-05-31 출간

19세기 서구 문명을 접하여 근대국가로 발전한 일본은  낭인들이 중심 되어 대륙 중국에서 또는 조선에서  정치적 소외감으로 인한 정치적 진출을 위한 방편으로   조선에서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정보을 수집하고 문화을 접하면서독특한 사상을 주창하는데요!! 그것이대아시아주의 사상이라고 합니다 서구문명의 충격에서 아시아을 지키고자 하는 순수한 사상으로  동아시아 문화을 수렵하여 서양문명에 대처하고자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오히려 조선의 한일 합방을 하게 하는 사상으로 이용되면서  조선을 식민지하고 대륙으로 진출하고자 일본 정부가 취합하여 대륙 침략 사상으로 은폐시키고 발전 시킵니다. 일본이 동양문화와 서양문명을 합하여 신문명을 이루었내었으니  이것으로 동양을 지키고 동양에서 동아시아제국을 건설 하고자  주창하게 됩니다! 지나낭인. 조선낭인은 대륙에서 조선에서 활동하면서 대아시아주의 사상으로  아시아을 지키자는 의도였다고 하는데요!! 낭인들도 흑룡회을 결성하여 사상적으로 조선과 중국을 식민지화을 위한 일국 에고이즘에 의해서 대아시아주의 사상을 변질.위장시키고 그것이 일본정부의 의도된 대륙 침략사상으로 은폐.위장 되면서  조선을 식민지하고 만주.몽고.시베리아 지역까지  대아시아사상으로 침탈 하게 됩니다 대아시아 사상은  아시아는 하나라는 동문동조의 혈통주의와 동문동종의 인종간의 하나라는 인식하에서  일본이 아시아 맹주론으로 새로운 아시아패권국이라는 새로운 신문명의 주창자로서  조선을 문명화하고 중국을 문명화 시켜야한다는  일국 에고이즘에 기초한 사상으로 위장해서  오히려 아시아을 침탈하고 식민지화 합니다!! 19세기 말 일본이라는 국가가 주창 한  대아시아주의 사상적 모순성과 흑룡회라는 낭인들의 활동이 동아시아국가을 오히려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하에 두게 하는데요!! 일본의 대륙침략 사상인 대아시아 사상을  오늘날 반면교사로 삼을 수있는 책으로 추천 해봅니다!! 이 책은 한일 합방이 식민지로 전락하는 조선이  오늘날 우리의 역사을 19세기 일본의 사료에서 저자의 연구와 통찰력으로  잘 알수 있도록 해줍니다!! 강력 추천하고 권유 합니다 19세기 우리의 역사을 알고자면
 
이책은 더할 나위없이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