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한글의기원

단군왕검(4339 ~4264)(기원전 2333 ~2258 )= 태자부루와 부소아들을둠

단군왕검의 두째아들 부소 == 부싯돌 발견 부싯돌발견으로 생활윤택화.
고시= 왕검의 신하 고시는 농지개량법, 농수로법완성.물대기법
이로인해 수확량증가. 우리가 성묘나,농사짓기전 제사등을지내면서 음식을
주변에 뿌리면서 고시레 하고외치는건 고시에대한 고마움을표시하기위해서
외친다고함.(고시에대한예)

2대왕 부루(4264 ~4188 )(기원전 2258 ~2182 )
3대왕 가륵(4188 ~4144 )(기원전 2182 ~2138)

4대왕 (4144 ~4106) (기원전 2138 ~2100)
5대왕 구을(4106 ~ )(기원전 2100 ~
6대왕
7대왕 지위리(~)

마지막 배달환웅 지위리가 황태자에게 천부인3개를 하사하며, 3천명의
무리를 이끌고 태백산(지금의 백두산)으로 가서 나라를 건국하게한다.
이때 동행한 신하 반고는 태백산 전에 삼위산으로 일부무리를이끌고가서
나라를 건국하게된다.

이때 건국하게되는 나라가 단군조선의 후신인 고조선이 아니였을까?
부여와의 간극이 고조선이 메워주지 않으면 설명이 안된다.
아니면 단군조선시대(4339년전)(2333)가 1908년동안 이어갔다고 보기에는 좀 무리,,
북부여가 2431년전 (기원전 425)년전에 해모수에의해 건국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