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소재 대한민국영사관 업무행태 비난.

대한민국의 영사관 및 대사관 업무에 대한 비난의 기사는 수도 없이 많이 보아온터라 이러한 비판의 글을 그냥 지나쳐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3.1절, 광복절 그외 다수의 대한민국의 국경일은 대한민국의 국민에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것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그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국경일날 쉬지 않습니다. 그나라의 일정에 맞쳐 평소와 똑같이 생활하고 똑같은 업무를 수행하며 하루 일과를 보냅니다. 헌데 왜.. 영사관같은 대한민국 정부기관만이 한국의 모든 국경일까지 휴무일로 정했는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해외소재 정부기관은 해외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허면 그들의 생활과 같이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그 나라의 공휴일도 모두 휴무하고.. 한국의 국경일도 휴무하고.. 도대체 외국소재 정부기관의 휴무일은 얼마나 많은 것입니까? 한국의 휴무일이라는 이유로 외국에서 평일인.. 정작 필요한 날에 한국의 정부기관은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들에게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분들은 왜 그리도 불친절하신지.. 웃으며 인사를해도.. 정중히 물어도 왜 그것도 모르냐는 듯한 대답이시고..직원이 부르기 전까지는 찾아오지 말라는 벽보나 붙여놓고.. 물론 다들 그러신건 아니겠지만.. 너무들 하신거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공휴일..대한민국의 정부기관이니깐.. 외국에 있더라도.. 쉬세요 휴무하세요..

하지만.. 절대적인 한가지.. 친절하고.. 열심히 일하세요. 양쪽국가 공휴일 다쉬쉬고 업무시간까지 그나라에 맞쳐 일찍 끝내시면.. 제발 열심히 친절히 일하시고 당신들 월급이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