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을 좀더 강하게 추진해야.

햇볕정책밖에 대안이 없다. 좀더 강하게 추진해야 한다.
한나라당의 정치공작에 말려들어서는 안된다. 대북강경정책때문에
일이 이지경에까지 이르런 것이다. 이는 전 세계 주요 신문의 기사가
증명하고 있다.

어제 백분토론에서 한나라당 패널의 주장은 설득력이 부족하고..
우기기식 어거지만 남발했다. 북이 핵을 만드는 상황에서 대북압박
정책만 지향한다면 북한의 핵 개발은 저지 시킬수 없으며, 오히려
더 빨리 핵 실험을 하겠금 종용하는것밖에 안된다.

그리고 북한의 핵확산을 막기 위한 확산방지구상(PSI) 활동을 진행
한다고 발표했는데. 우린 절대로 여기에 동조 해서는 안된다.

북한의 입출항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을 실시할 경우 북한은 이를….
도발이라 생각해 즉각 한국을 향해 “불바다” 선언을 할 것이고…..
그동안에 진행되었던 남북간의 신뢰가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된다.

남북사업은 계속해서 진행해야 하며. 우린 경의선.동해선 철도, 도로를
하루빨리 개통해서. 개성공단 사업을 좀더 확장 시켜야 한다.

북한의 핵 실험 사태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폭락 하지 않았다.
오히려 외국인들은 주식을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국민들의 불안이나 사재가 같은 사회적 혼란도 없었다.

94년도때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너무나도 대조적인
모습인 것이다.

햇볕정책이 얼마나 중요하고 남.북간의 관계를 발전 시키는 것인지….
우린 이런 모습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만약. 한나라당 방식대로 대화의 문을 닫고 압박과 협박만 하였다면..
북한은 분명. 94년도때와 마찬가지로…”서울 불바다”를 공식적인
협상 테이블 자리에서 강력히 선포 했을 것이다.

국민들은 불안에 떨고 사재기하고..주식은 폭락하고….

우린 햇볕정책을 지금보다 더 강하게 추진해서…북한을 어떻게든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고립시키고 왕따시키고..압박하고 때리고…
이렇게 해서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대로 풀수가 없다.

햇볕정책은 참 좋은 것이다. 한나라당처럼 했다면. 94년도때의 상황이
국민들 사이에서 재연 되는 것이다.

돈 많은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은 너도나도 해외로 떠났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