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의 성과와 한국의 안보환경–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는

한반도와 동북아에 항구적 평화정착의 안보환경을 위해

군사력 증강과 주변국과 우호적 외교와

어느것이 중요한가?

정답 =

물론 상황판단 정보력과 신속한 기동성을 가진 강력한 첨단 정예 기계화 군대도 중요하지만

미국처럼 힘쎄다고 거드럼 피우지 않고

대결의 주변국을 마음의 친구로 만들어 적이 없는 것보다

더 강력하고 안전한 안보환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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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한국 국민이 북한주민의 배고픔을 걱정하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남북 평화통일은 이미 이루어 완성되었다.

그 이유는

햇볕정책으로 서로 대결의 적대적 증오의 감정이 없어지고

남북이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보완 우호적 문화, 경제교류로 공동발전을 도모하여 평화번영의 한민족 웅비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저번 8.15 북한 고위대표단이 한국의 순국선열을 모신 국립묘지 현충원을 참배한 것과

이번 한국의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역할로 북핵문제 6자회담 평화적으로 완전 핵폐기와 포기의 성공적 타결은

지금 북한이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런 명백한 상황 앞에 차떼기는 왜 변하지 않는 거냐?

맨날 나라가 망하든 국민이 죽든지 말든지 지역감정만 파묵고 살래?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차떼기들…

곧 국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응징되어 무참히 도태될 것이니라.

저번에 북한이 핵개발했다고 주장하고 친일족벌언론신문과 차떼기가 곧 무슨일이 일어날 것처럼 거품물고 아무리 떠들어도

한국국민은 그 어디에도 동요하는 사제기가 없었고 전혀 약빨을 받지 않았다.

남북이 적대적 증오의 감정이 없어진 바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통사람은 실감하여 느끼지 못하는 엄청난 높은 수준의 경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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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크리스퍼 힐이 곧 북한 방문하여

요번 11월 세계각국 정상이 만나는 부산 에이펙에 김정일을 데리고와

부시와 정상회담 성사 될것 같은 느낌이 자꾸든다.

김정일이 한국에서 북핵 완전포기 폐기선언하고

남북평화협정,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면

한반도와 동북아에 항구적 평화 체제를 정착한다.

그라면 차떼기와 친일족벌언론이 완전히 거품 물겠군…

이때까지 지긋지긋하게 우려먹던 보안법도 완전 폐지되고…

이제 물고 늘어질 끈덕지가 없어지게 생겼으니 어떡하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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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퍼주기라는 논리는 정말 우끼는 넌센스다–

만약 북한이 어느 날 갑자기 붕괴한다면

북한을 주도적인 선점을 하려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전쟁을 누가 말리고 그만두게 하겠는가?

지금부터 딱 100년 전 청일전쟁, 러일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벌써 잊었는가?

우리 한반도 한민족만 동족상잔의 전쟁으로 다 죽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주민이 배고픔으로 죽어간다는데 인권을 무시하고 한국국민은 모른척 해야하나?

배고픔에 음식을 나누어 먹는 그것이 진정 퍼주기란 말인가?

다음부터 뭘 좀 알고 말을 합시다.

정말 부탁입니다.

-햇볕정책입안인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