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으로 새로운 민족세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혁신으로 새로운 민족세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1. 대한민국은 이미 21세기로 진입했다
2. 선진화세력과 다민족반대세력은 새로운 세력입니다.3. 다민족반대세력은 혁신으로 새로운 민족세력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1. 대한민국은 이미 21세기로 진입했다
20세기의 대한민국은 제3세계 국가중의 하나이고, 20세기 중반이후에는 전쟁과 경제성장, 그리고 민주화를 위한 바쁜 여정을 진행했다고 평가합니다. 그러한 사회를 반영하는 용어들이 산업화, 산업화 세력, 민주화, 민주화세력인 것입니다. 그리고 21세기 들어서서는 선진화를 주장하는 세력이 집권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고자 하며, 그것은 선진한국이라고 표현된다고 봅니다. 즉 대한민국은 선진화라는 새로운 국가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그점에서 20세기의 산업화, 민주화와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국가적 단계에 이르렀다고 평가하며, 이러한 단계에 제대로 이를 수 있는가의 여부는 결국 대한민국의 새로운 21세기 국가로의 성장의 관건이라 평가합니다. 최근 한국사회에 문제로 제기되는 외국인 대량 유입현상 또한 선진국형 국가로 진화하면서 발생한 사회적 현상으로 평가합니다. 여타의 제3세계 국가의 노동자들이 한국사회에 유입되는 것은 분명 대한민국이 새로운 선진국가로 인식되기에 이루어지는 새로운 현상이고, 이는 2000년대 들어 들어 급속하게 진행되는 현상이라 평가합니다. 또한 그로 인해 다민족화론이 대두하고, 새로운 세력으로서 다민족화반대세력이 성장한 점에서 20세기와는 전혀 다른 사회적 현상의 대표적 모습으로 평가합니다. 선진화와 다민족화반대, 다민족화반대세력등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영하는 현상으로 평가합니다. 선진화와 다민족화에 대한 대응 두가지 현상의 결과물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만들어 낼 것으로 평가하며, 다민족화반대세력을 21세기 새로운 대한민국의 민족운동세력으로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2. 선진화세력과 다민족반대세력은 21세기 초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새로운 세력입니다. 21세기 초반 대한민국의 새로운 사회적 현상 또는 세력으로서 선진화세력과 다민족화반대세력에 대해 어떻게 볼 것인가?  선진화세력의 유래는 산업화세력의 계승을 표방하는 인사들의 혁신의 산물이라 한다면 다민족화반대세력은 21세기형 대한민국 민족세력의 새로운 동력이자, 선진화의 문턱에서 이루어지는 자연스런 산물이라 평가합니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서면서 외국인노동자의 대거 유입이 이루어졌고, 이런 사회적 조건에서 다민족화라는 전혀 새로운 현상을 접하면서 다민족화반대세력의 대두는 자연스런 현상이자 21세기 민족운동의 조건이고 출발점이라 평가합니다. 이러한 21세기 민족세력이 전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과 어떠한 관계를 맺을 것인가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새로운 민족운동세력 스스로가 찾아야 하는 답이라 봅니다. 3. 다민족반대세력은 혁신으로 새로운 민족세력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21세기 초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사회적 현상이자 새로운 세력인 다민족화반대세력의 등장은 이제 막 새롭게 시작된 사회적 현상입니다. 또한 새로운 세력에 걸맞게 인터넷으로 훈련된 20대와 30대초반이 그 주도적 세력인 점에서도 새로운 사회적 세력으로 평가하기에 걸맞는 세대적 조건을 충분히 갖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민족세력으로 평가하기에는 아직 여러 역량이 미숙하기에, 21세기의 새로운 민족세력으로 성장하기에는 ‘혁신’을 통해서야 비로소 의미있는 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들 세력은 의미있는 사회세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구민주화운동세력이 수십년간 노력했던 연대, 연합운동이라는 노력을 기울일 때만이 그들의 사회적 목표를 달성하면서 의미있는 세력이자 새로운 21세기형의 민족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