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부가 해야할 일.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 부시에게 대북압박정책에 찬성할수 없다는
반대 의사를 표명해야 한다. 미국과 갈라서는 한이 있더라도 대북압박정책에
반대하여야 한다. 개성공단 사업은 계속 진행해야 하며, 햇볕정책하에..
남.북교류를 확대 시켜야 한다. 북한내에 남한 세력을 확산 시켜야 하며,
군부세력들을 우리편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즉, 남한으로의 흡수통일이 된다해도
북한 군부세력들의 생명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오히려 수십년간 놀고 먹을수
있을 만큼의 금전적인 보상을 해 줄수 있다는 그런 뉘앙스를 그들에게 심어
주어야 한다. 하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는 강하게 맞서 나가야
한다. 중국을 이용해 북한을 움직여 보자는 이런 미련하고 바보같은 생각을 당장
떨쳐버려야 한다. 어떻게 이런 바보같은 생각을 다할수 있었던 것인지….
현정부를 아무리 이해 하려 해도. 이 문제만큼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일본보다도 수백배 심한 역사 왜곡을 지금 중국이
하고 있는 것인데. 학술적 차원에서의 연구라 하여 이 문제를 그냥 덮어 두고
관망만 한다는 것은, 역사를 담보로 해서 중국과 거래하겠다는 뜻 밖에 안된다.
남한은 과거의 이씨 조선이 아니다. 사대주의를 지향하여 중국을 하늘처럼
숭배했던 힘없고 나약한 이씨 조선이 아니라는 거다.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사대주의를 지향하려 한단 말인가 ? 이건 실용주의가 아닌 사대주의인 것이다.
아무리 강한 민족이라도 잘못된 것에 대한 항의는 할수 있는 세상이다.
중국의 힘을 이용해 북한을 어떻게 해 보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북한은 중국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핵 개발했고, 미사일 발사 실험을 했다.
즉. 중국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는 그런 이씨 조선이 아니라는 거다.
북한과 많은 교류를 했으면서 북한에 대해 그렇게도 모를수 있단 말인가 ?
우리 스스로의 노력으로 북한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며, 미국의 대북압박은
과감히 무시해 버리고, 강력한 햇볕정책으로 남.북교류를 확대 시켜 나가야
한다. 중국은 노골적으로 자신들의 마음을 들어 냈다.
북한을 흡수하려는 x같은 생각 말이다.
국방비를 30조원 이상으로 대폭 늘려 국방력 증강에 힘을 쏟아야 하며…
이지스함과 잠수함등을 많이 건조하여, 중국과의 해상전에 대비해야 한다.
미사일 사정거리를 최소 1500km은 늘려야 하며. 미국에게 강력히 따져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국방력 강화만이 우리 영토. 우리 역사. 우리 생명을 지켜낼수 있다.
자주국방을 실현 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