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mb 정권에 대한 일본신문 보도

* 아사히 신문 ‘이 정권 급락의 100일’이란 제목의 분석기사에서  “취임 100일을 맞은 이 대통령이 지지율 20% 대 전후 추락으로 고전중”이라며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발단으로, 저녁 때가 되면 연일 서울시청 앞에서 많은 시민이모인다”고 보도했다.  일본 외신은 독도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도 이번 촛불문화제를 통한 국민 저항의 한 이유였다는 소리를 쏙 빼놓고 있다.  이어 “중고생도 시위에 참가한다”는 것을 특기했고, “건설회사 경영자였던 때와 같이 ‘톱다운’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한 것이 나쁜 결과로 이어졌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북한은 압박을 강화할 것으로 보이고 지난 4월 방일에서 미래지향을 강조했던 일본과의 관계도 낮은 지지율이 계속되면 변화 가능성도 있는 등 통일 외교 분야에서도 현안은 산적해 있다”고 지적.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결정을 계기로 20%대가 무너질 정도로 급락했다”며 “수입재개 결정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민 데모가 ‘반정부’ 색채가 농후해지면서 정부가 2일 수입 연기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개각과 청와대 인사쇄신을 검토, 여당도 친박 당선자들의 복당을 검토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지만 정국 타개의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내다봤다.  *요미우리 신문도 “중앙일보의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19.7%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각 언론사 조사에서 지지율이 10%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라며 내심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산케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취임 100일 만에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명박 정권은 조만간 개각을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국민들 사이에는 반정부 무드가 확산되고 있어 수습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신기통발 : 이명박 정부가 독도, 위안부,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 문제에 대해서 사실상 관심을 포기한 것도 민심 이반의 한 요인이라는 소리를 하는 분석기사는 현재 발견하지 못했다. 이들 역시 복잡다층적인 원인에서 비롯한 민심이반 현상을 입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듯. 이들도 보도자료 갖고 기사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