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쇠고기 불매운동 합시다

 8년전의 후회… 안톤 오노의 허리우드 액션으로 인한 김동성 선수와 우리 국민이 당한 아픈 상처가 잊혀지나 했는데…사실 안톤오노가 아무리 허리우드 액션 장난질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때 호주의 휴이시 심판이 공정하게 판정 했다면, 김동성과 한국민에게 큰 상처를 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안톤오노가 나쁜 것이 아니고, 호주의 휴이시 심판이 나빴던 것입니다! 안톤오노가 “금메달 내 것”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았고,”김동성이 밀었다”고 주장하지도 않았는데, “밀었다”고 주장한 것은 휴이시 심판이라는 것은 간과하고, 우리는 안톤오노만 미워하며,…분노 대상을  착각했던 것입니다. 이번에 또 다시 그 호주의 휴이시 심판이   여자 쇼트트랙 3, 000 미터 계주에서 우리의 금메달을 박탈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모든 선수들이 그 한 순간의 영광을 위하여 4년 동안 모든 것을 희생하며, 얼마나 피땀을 흘렸을 것인가를 생각하면….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고,  분노를 느낍니다. 올림픽 정신이 무엇입니까?!스포츠 정신이 무엇입니까?!정정당당하게 싸우고 깨끗이 승복하는 거 아닙니까. 페어플레이 정신인 것이죠.그러나, 일부 오염된 심판들이  그 스포츠 정신과,  그  마당을 더럽히는 짓에 대햐여  우리는  결집된 힘으로 응징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바 입니다!지구촌  스포츠 제전에서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대한민국 선수 개인과, 선수단,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무시하고, 분노케한 호주 국적의 휴이시 국제심판에 대해서 응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오늘 전 국민들에게 아니 전 세계 지구인들에게 호수의 휴이시 심판을 응징하는 뜻에서 호주산 쇠고기의 불매운동을 무기한 실시하기를 제안하는 바입니다. 모기가 웽웽거리는 소리로 밖에 안 들리는 인터넷 불평과  여타의 항의 방법보다는 오히려, 확실하고도  가열찬 응징은 그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동성 선수의 금메달을 박탈하고, 한국민을 분노케 했던 8년 전 바로 그 때,… 그 때,  우리가 그 휴이시 심판에 대한 국제심판 자격증 박탈을 가열차게 주장 했더라면 오늘 같은 불행과 분노도 없었을 것입니다.  ‘한국인들…한 순간 욕하다가 끝나고 말더라…’휴이시가 대한민국을 만만하게 봤다는 증거입니다. 전 국민이 호주산 쇠고기의 불매운동을 함으로써,첫째, 세계인들 앞에서, 스포츠 정신을 더럽히는  심판진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둘째, 호주 농민들과 호주 국민들로부터 그 자가 돌팔매질을  당하게 만들고,셋째, 더러운 국제심판을 배출한  호주의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키고,넷째, 휴이시 같은 저질 인사가 국제 심판 자격증이 박탈되는 계기를 만들고,      (국제심판 자격증 박탈될 때까지 호주산 쇠고기 불매운동 실시하며, 호주 국민들이 국제심판 자격증을 스스로 반납하라고 압박할 것이고, 그 놈은 호주 농민들에게 멍석말이를 당할 것입니다!) 다섯째, 스포츠계가 심판의 오심과 편파 판정을 걱정하지 않고,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고, 깨끗히 승복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나가야 하고, 여섯번째, 한 더러운 심판 개인이,  자신이 소속된 국가의 명예를 생각하게 하고,  오심이나 편파 판정을 할 때는  분노한 국민들과 세계인들로 부터 혹독하고 매서운 응징을 감수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 속에서…  말하자면, 숭고한 압박감 속에서 심판행위를 하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8년 전, 국제심판 휴이시에 대한 한국민의 관용이, 오늘의 불행과 분노를 만들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그리고 전 세계 지구인 여러분, 호주산 쇠고기의 불매운동에 동참합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선수의 눈물은 계속될 것이며, 대한민국 국민의 억울함과 분노도 계속 될 것입니다.제임스 휴이시 심판은 한국을 [밥]으로 여겨 왔으나, 이번에도 가만히 있으면, [개밥]으로 여길 것입니다. 저는 8년 전에 이런 글을 올리지 않았던 것을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