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본 한국 걸레들의 실태

호주 남자들 사이에선 한국년들 별명을 폐스트푸드라고 합니다.

한국년은 3시간이면 바로 동거…

일본여자는 3일… 중국여자는 일주일…이면바로 침대로 간다는 뜻인데.

세계에서 가장 값싼 년이 한국 걸레들인데

이년들은 대부분 어학 연수등등

유학 온 년들인데 동양인은 아무리 엘리트라도 시시하게

생각하고 백인이면 노동자, 건달,백수라도 3시간이면 가랭이 벌리는

것이 바로 한국년,골빈 년들입니다.

1년 정도 열심히 백인에게 몸바치고 돈 안받는 창녀짓해봤자 정작 노리고 있는

결혼을 안해 주니 영주권은 물건너가고.. 잔소리 슬슬 해대면 그 놈들도

볼거 할거 다했는데 받아 줍니까?

실컷 두들겨 맞지요…한국에선 평등,고발,인권 나발 떠들어도 백인에겐

매맞는 것도 예사지요…

그러다가 차이고 국내로 기어 들어와서는 유학 갔다 왔다고 폼재고…

걸레 같이 늘어진 사타구니는 대충 수술해서 꼬매고..(처녀행세)

결혼을 하려고 하는건 좋은데…

그렇게 시시하게 생각했던 한국 남자한테 시집을 가면서

또 물좋은 놈만 찾아요.. 걸레같이 놀다 와 놓고 어건 이기주의의 극치아닌가?

에라이 똥걸레 같은 년들아~

누가 모를 줄 알지?

뉴질랜드.호주에 갔다온 년들은 유심히 살펴 보시고 그쪽에 친구있는 남자분들

두어군데만 알아보면 바로 창녀라는거 드러납니다.

창녀하고 교제하거나 결혼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그런 년인줄 모르고 유학 갔다온 참한 신부감이라며

소개하길레 만나보니 호주서 아일랜드인과 1년 동거하던 걸레더군요

결혼까지 가는거 망설이다 바로 얘기해 주어서

한남자를 걸레로부터 구했지요.

조심 합시다..걸레들의 위선에 속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