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 그리고 성룡 작태 ///

나는 홍콩 영화배우 성룡을 보면 남다른 생각을 가졌다

성룡이 영화를 만들 때마다 한국 언론을 포섭 로비하여 자기 영화를

소개하기 바쁘다.

그런데 성룡의 작태를 보면 쓴 웃음이 나온다

과거에 김희선이랑 영화를 함께 찍었는데, 김희선이가 영화에 영 맹숙이라고

했다고 대서특필했는데도 그것이 아니라고 또 오리발 내밀었단다

그 다음에 한류의 열풍으로, 한국 드라마등이 홍콩 중국에 방영되자,이번엔

모든 화교가 나서서 한국의 문화를 막자는 투의 말을 했다고 한다.

성룡이 한국에 와서 그의 매스컴 전술은 상당히 교략적 사고를 가졌다

즉, 앞에서는 좋은 소리했다가 뒤통수를 치는 격이다.그것도 뒤통수를 곡갱이

로 내리찍는데 할 말 다한 셈이다.

홍콩은 과거 분리될 때 부터 영화산업을 해왔다

홍콩은 우리 부산보다 조금 크기 때문에, 홍콩내 영화를 만들어 보았자 시장성이

없기에, 일단 홍콩에서 영화를 만들면 외국에 수출을 목적으로

영화를 만든다

이러함에도 성룡이 한국에 영화를 엄청팔아서 돈깨나 번 사람이

한국의 드라마가 나오자 그걸 막아야 한다고 했다니, 그 낯바닥 한번

더 보고 싶어진다

.